가스안전공사가 완주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 확대에 맞춰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수소 안전 전문인력 육성에 나선다.고교 교육부터 자격 취득, 현장 실습과 취업까지 연계해 지역 수소산업의 인력 기반을 강화한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완주군청에서 완주군,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국수소연합, 우석대학교와 수소 전문인력 조기 육성을 위한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완주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수소 생태계에 대응해 안전성과 전문성을 갖춘 현장 맞춤형 기술인력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청와대가 30일 신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으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을 발탁했다. 하정우 전 수석의 사퇴 이후 공석이던 자리를 IT 기업과 국회를 두루 경험한 현장형 전문가가 채우게 됐다.이해민 수석은 1973년생으로 서강대학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연구원을 거쳐 2007년 구글코리아에 합류했다.구글코리아와 미국 구글 본사에서 15년 넘게 프로덕트 매니저로 근무했다. 구글 본사에서는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를 지냈다. 20
전국 네 곳을 돌며 이어진 국민대화가 광주에서 마무리됐다.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21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현장형 국민대화' 전라권 토론회를 열었다. 한 달간 강원에서 광주까지 이어진 이번 순회는 지난 4월 접수된 4215건의 국민 제안에서 출발한 의제를 현장에서 다시 살피는 자리였다.지난 7월 22일 강원·수도권을 시작으로 경상권, 충청권에 이은 네 번째이자 마지막 권역 토론회다. 성별과 연령, 지역, 성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개모집으로 뽑은
청주대학교는 교육부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반도체분야 핵심 참여 대학으로 선정돼 세종·충북지역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이 사업은 지방정부와 대학, 기업이 행정구역을 넘어 협력하면서 지역 산업에 필요한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세종·충북 사업은 앞으로 4년간 매년 최대 150억원을 지원받아 반도체 소재·장비와 설계, 전·후공정을 아우르는 전주기 반도체 전문인력 2000명 양성이 목표다.청주대는 그동안 구축해 온 반도체 교육·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의 핵심 참여 대학으로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여러 부처에 분산된 청소년정책을 통합적으로 조정할 국가 차원의 컨트롤타워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정책 연계를 강화하고 학교 밖·위기·이주배경 청소년 등에 대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방안도 검토됐다.국민통합위원회 국민경청소통분과는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모든 청소년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주제로 현장형 국민대화 충청권 권역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교육·복지·보건·가족·문화·고용·이민 등 여러 분야에 분산된 청소년정
지난 4월 국민 제안으로 출발한 통합위의 갈등 의제 논의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9~10월 두 달간 '국민 대토론회'를 7차례 열어 의제별 정책 제안을 정리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토론회는 '현장형 국민대화'의 최종 무대다. 통합위는 지난 4~5월 온라인 플랫폼 '모두의 국민통합'을 통해 4000여 건의 제안을 받았다. 1만여 명이 참여한 선호도 조사와 국민패널 온라인 토론을 거쳐 4개 분과위원회별 의제를 확정했다.확정된 의제는 정치적 양극화와 극단적 진영 논리 완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경영진과 직원 간 직접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청렴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한전KDN은 지난 26일 전남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듀플렉스호텔에서 경영진과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소통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CEO와 임직원 간 수평적 소통으로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윤리 경영 저해 요소를 직접 발굴·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오전 '청렴 REBOOT 프로그램'과 오후 'K-클린스위치 ON 워크숍'으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 세션에서는 '
청소년이 도움을 청할 때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되는 지원 구조를 만들 수 있을지를 논의하는 자리가 만들어졌다.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국민경청소통분과는 20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모든 청소년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 현장형 국민대화 경상권 토론회를 열었다.이번 토론회는 정서적 위기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 이주배경 청소년이 상담·복지·교육·의료·진로·자립 서비스를 받기 위해 기관을 일일이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해 지원이 중도에 끊기지 않는 원스톱
넥슨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PC ‘오버워치’를 앞세워 게임 안팎 이용자 접점을 넓힌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제주SK FC와 협업하고 PC ‘오버워치’는 국내 서비스 시작과 함께 시즌4 ‘부산의 영웅들’을 선보였다.12일 넥슨은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제주SK FC의 협업을 진행하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PC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를 개시했다. 넥슨은 두 게임에서 오프라인 행사와 게임 내 보상을 함께 마련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협업은 제주SK FC 홈
9~10월 의제별 7회 개최… 현장 목소리 담아 정책 제안 도출대국민 보고대회서 국민대화 결과 공개… 부처 정책 반영 추진 정부가 국민이 제안하고 선택한 의제를 국민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이고 공감대 높은 갈등 해법 도출에 나선다.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 국민이 제안하고 선정한 갈등 의제의 해법을 찾는다.오는 9~10월 총 7회에 걸쳐 열리는 국민 대토론회는 전국 각지에서 쌓아온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갈등 의제별 정책 제안을 도출하는 ‘현장형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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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강풍에 바지선 크레인 전도, 작업자 덮쳐…1명 사망.1명 부상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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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네트워킹 및 스마트홈 선도 기업 티피링크는 IF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와이파이 8 제품 라인업 공개와 함께 무선 네트워크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티피링크는 와이파이 8 공유기 ‘아처 8 울트라’와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 ‘데코 8 울트라’를 중심으로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과 함께 다양한 와이파이 8 제품군을 공개했다.와이파이 8은 속도 향상을 넘어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연결 안정성과 신뢰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차세대 무선 기술이다. 공유기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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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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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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