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 모나용평이 스키장 개장 5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한정판 굿즈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모나용평은 1975년 12월 대한민국 최초의 현대식 스키장으로 문을 열며 한국 스키 문화의 출발점이 됐다. 이후 반세기 동안 국내 최대 규모의 슬로프와 안정적인 설질, 체계적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스키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이번 50주년 기념 굿즈는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담아 제작된 스페셜 에디션으로, 총 500세트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구성품은 50주년 기념 후리스, 용평 레트로 스티커, 전용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