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소방서는 전술훈련 베스트팀 선발대회 충북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한다. 현장지휘1팀 김학영 지휘팀장 등 9명으로 구성된 괴산소방서 대표팀은 재난환경 시뮬레이션 영상을 활용해 실제 재난현장과 유사한 상황에서 상황판단, 지휘와 팀원 간 협업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전국대회는 소방청 주관으로 다음달 21~23일 지휘역량강화센터에서 전국 시도 대표 19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양찬모 괴산소방서장은 “충북을 대표해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만큼 그동안 갈고닦은 팀 단위 전술훈련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겠다”
충북개발공사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우슈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충북개발공사는 어제 공사 접견실에서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우슈 국가대표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국가대표 선수인 이하성, 안현기, 김진수, 송기철 선수와 감독 등 총 5명이 참석했다.김순구 사장은 선수단과 차담회를 갖고 대회를 준비하며 쌓아온 노력과 훈련 과정에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금을 전달했다.제20회
충북 음성 강동대학교 스포츠건강학과 김원찬 선수가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에 출전하는 대학선발팀에 발탁됐다. 김 선수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소집훈련과 대회 일정에 참가한다. 19일 오후 3시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현재 강동대 축구부 주장을 맡고 있는 김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력과 책임감 있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선수단을 이끌고 있다. 대학은 이번 선발이 김 선수 개인의 성과를 넘어 스포츠건강학과와 축구부의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하나금융그룹이 개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정규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이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더헤븐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하나은행은 21일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갤러리 티켓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는 총상금 15억원, 우승 상금 2억70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2019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8회째를 맞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매년 국내 정상급 선수와 하나금융그룹 소속 LPGA 투어 선수, 세계랭킹 상위 선수 및 국내외 유망주들이 출전하는
보령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당진시 일원에서 열리는 ‘2026년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관내 강화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격려 방문에는 엄승용 보령시장을 비롯해 강철호 보령시체육회장, 성태용 보령시의회 의장, 권선탁 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함께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보령시는 올해 도민체전에서 ‘종합 5위’ 달성을 목표로, 총 82
포토그레이는 9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와 협업한 한정판 포토프레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에는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 종목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36인이 참여했다. 선수들은 아시안게임에서 총 9개 메달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포토프레임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대전격투’를 비롯한 종목별 선수들의 개성을 담아 총 47종으로 구성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페이커, 제우스, 캐니언, 구마유시(이민형
쿠팡플레이는 오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를 앞두고 현장 관중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경기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국내 팬들 앞에서 처음 출전하는 경기다. 이강인은 등번호 7번을 달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2023년 쿠팡플레이 시리즈 이후 3년 만에 다시 맞붙는 경기이기도 하다.쿠팡플레이는 이강인의 친필 사인이 담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비롯해
4주전
아시아 스쿼시 유망주와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인천에 모인다.대한스쿼시연맹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열우물스쿼시경기장에서 ‘제19회 코리아오픈 주니어·시니어 스쿼시 챔피언십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호주, 캐나다,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영국, 홍콩, 일본, 마카오, 몽골, 파키스탄, 싱가포르, 인도, 스리랑카, 미국 등 16개국에서 선수와 관계자 500여 명이 참가한다. 지난해보다 참가 규모가 커져 역대 최대 규모의 코리아오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성인 선수들이 출전하는 시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대회를 앞두고 결의를 다졌다. 울산시체육회는 3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울산 소속 및 출신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대한체육회가 주관한 이날 결단식에는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과 정부, 국회, 대한체육회 및 회원종목단체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울산 관련 선수단은 울산 소속 26명과 울산 출신 8명 등 모두 34명이다. 울산시청 소속
충남 보령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당진시 일원에서 열리는 ‘2026년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관내 강화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격려 방문에는 엄승용 보령시장을 비롯해 강철호 보령시체육회장, 성태용 보령시의회 의장, 권선탁 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함께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보령시는 올해 도민체전에서 ‘종합 5위’ 달성을 목표로, 총 825명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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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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