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학교 축구부가 ‘2026 수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에서 창단 후 처음으로 전국대회 16강에 진출했다. 강동대는 20일 오후 5시 경남 합천군에서 인제대학교와 16강전을 치러 창단 첫 8강 진출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의 1·2학년 선수들이 참가하며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출전선수 선발과 연계해 진행된다. 강동대 축구부는 이번 대회에서 조직적인 경기 운영과 선수들의 팀워크를 앞세워 전국 무대 첫 16강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대학은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대구과학대학교 축구부가 창단 첫해 전국 대학축구 무대에서 예선 3전 전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하는 돌풍을 일으켰다.대구과학대는 지난 13일부터 경남 합천군에서 열리고 있는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예선에서 여주대와 조선대, 대구대를 차례로 꺾고 조별예선 3전 전승으로 본선 16강행을 확정했다. 지난해 12월 창단한 축구부는 예선 3경기에서 8골을 터뜨리며 신생팀답지 않은 조직력과 공격력을 보여줬다.첫 경기 여주대전에서는 후반 89분 박현서가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1대0으로 승리했다. 이어 조선대전에서는 김민중이 해
충북 음성 강동대학교 스포츠건강학과 김원찬 선수가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에 출전하는 대학선발팀에 발탁됐다. 김 선수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소집훈련과 대회 일정에 참가한다. 19일 오후 3시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현재 강동대 축구부 주장을 맡고 있는 김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력과 책임감 있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선수단을 이끌고 있다. 대학은 이번 선발이 김 선수 개인의 성과를 넘어 스포츠건강학과와 축구부의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합천군은 13일부터 27일까지 15일간 ‘제21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을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 용주구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축구연맹, 합천군체육회, 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축구 61개팀 2,500여명이 참가하며, ‘죽죽장군기’와 ‘황가람기’으로 나눠 1‧2학년 대학축구 우승을 두고 각축전을 펼친다.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은 국내 대학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향후 한국축구를 이끌어갈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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