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가 2026학년도 2년제 학위과정 정시모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능 성적 없이 학생부 성적만으로 지원할 수 있어, 수시 이후 진로를 재설계하는 수험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정시모집 원서 접수는 29일부터 2026
국립창원대가 29일부터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국립창원대는 이번 정시모집에서 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전체 선발인원 1916명의 13.5%인 258명에 수시모집 이월인원을 더해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29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다.‘가’군과 ‘다’군의 일반전형 중
상명대학교는 2026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에서 총 1050명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12월 29일 10시부터 12월 31일 18시까지 3일간 시행하며, 최초 합격자는 2026년 2월 2일 대학 입학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장 큰 변화는 서울캠퍼스 학사구조 개편과 천안캠퍼스의 조기취업형계약학과
경북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1044명을 모집한다.가군은 지역전형 31명 포함해 538명을, 나군 506명을 선발한다.정시모집 인원은 수시모집 등록 결과에 따라 이월 인원으로 인해 다소 늘어날 수 있다.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3일간
경북·대구지역 대학의 올해 정시모집 경쟁률이 뚜렷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불수능 여파로 수험생들의 소신지원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반면 서울권 대학들 경쟁률은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1일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가 발표한 ‘서울 주요 11개 대학 최종 경쟁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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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학교는 202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65명 모집에 총 1273명이 지원해 7.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같은 결과는 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된 국립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이며, 전국 국립대학 중에서는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호남지역 주요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
대구한의대학교는 지난해 12월31일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모집인원 234명, 지원인원 874명, 평균 3.74:1경쟁률로 마감했다. 한의예과는 14명 모집에 83명이 지원해 5.93: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한의예과 7명 모집에 84명 지원해 12:1, 간호학과 15명 모집에 101명 지원해 6.7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6학년도 수시 등록이 마무리된 가운데, 경남권 주요 4년제 대학 대부분 뚜렷한 등록률 상승을 보였다. 학령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도, 일시적인 ‘황금돼지띠’ 고3 증가와 대학들의 대응 전략이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각 대학 정시모집 원서 접수는 31일까지 진행된다. 등록률 급등…실
2026학년도 전국 39개 의과대학 정시모집 지원자 수가 최근 5년 사이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 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대입 정시전형에서 총 7125명이 의대에 지원했다. 이는 전년 대비 32.3% 감소한 수준으로, 5년 만에 처음으로 7000명대로 떨어졌다. 지난 정시 지원 현황을 살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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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정원 내 759명을 포함해 모두두 897명을 선발한다.인천대는 정시모집 모든 군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일반학생전형, 기회균형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출신자전형으로 분류하여 뽑는다.모집인원은 일반학생전형 759명, 기회균형전형 46명, 농어촌학생전형 55명, 특성화고출신자전형 37명이다.2026학년도 정시모집의 가장 큰 변화는 자연계열 과학탐구 지정이 사라진 점이다. 이에 따라 사회·과학탐구 중 어떤 과목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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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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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인식개선 교육 ‘성과’
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25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의 지원으로 진행된 올해 교육은 인천시와 시흥시 사업체 직장인 1108명을 대상으로 실시돼 지난해보다 약 58.3% 증가한 것으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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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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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 출범…2030년 14.8조원 매출 목표
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가 새해를 맞아 출범을 알렸다.HD현대는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모든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1일 HD건설기계 울산 캠퍼스에서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정기선 회장, 조영철 부회장, 문재영 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국내 1, 2위 건설기계 기업이 결합한 HD건설기계는 울산, 인천, 군산 등 국내와 인도, 중국, 브라질, 노르웨이 등 해외 생산거점을 갖춘 연 매출 8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건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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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민주닽 탈당... 국민의힘 "탈당으로 끝날일 아니다"
'1억 원 공천 헌금'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강선우 귝회의원이 1일 민주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국민의힘은 탈당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며 민주당 공천 시스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강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에서 탈당한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며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했다.이어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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