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남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는 8월 24일 유치원 유아와 초등학교 1, 2학년이 함께 환경 위기를 인식하고 환경보호를 위해 찾아오는 환경 인형극을 관람하였다.이번 인형극에서는 주인공 초록이의 낚시 여행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오염된 강에서 사는 이상하게 생긴 물고기의 이야기를 인형극으로 체험하면서 일상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분리배출 등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알아보았다.
부천시는 8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초등학교 2학기 개학을 맞아 관내 64개 초등학교 주변 보호구역과 통학로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과 쾌적한 학교 주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천시와 원미·소사·오정경찰서, 부천교육지원청 등이 참여해 △교통안전 △식품위생 △유해환경 △불법광고물 등 4개 분야의 위해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단속한다.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초등학교 주변 공사장과 통학로의 안전관리 상태를 살피고, 노후하거나 파손된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한
광명시가 가을 신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와 유치원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살폈다고 7일 밝혔다.시는 광명교육지원청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학교·유치원 등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개학철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급식의 위생·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식중독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다. 봄 신학기 미점검 시설 등을 포함해 급식시설 전반을 현장에서 점검했다.주요 점검사항은 ▲조리장 등 위생·청결관리 ▲종사자 개인위생 ▲식재료 소비기한과 냉장
구미교육지원청이 유치원 학부모들과 함께 자녀 양육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돌아보고 ‘좋은 부모, 좋은 어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청사 1층 다목적강당에서 지역 공·사립유치원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유치원 보호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대구광역시는 9월 11일 호텔 라온제나에서 지역사회 중점 감염병 발생현황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중점감염병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지역사회와 의료현장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결핵과 매년 증가 추세에 있는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 감염증*의 발생 현황과 주요
경주시가 ‘2027년 제4회 한-중앙아 지방정부 협력포럼’ 유치에 나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11일 오전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한-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 협력포럼’에 참석해 2027년 제4회 포럼의 경주 개최 의지를 밝혔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관이 공동 주최한 이날 포럼에는 양국 지방정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나드리콜은 지난 9월부터 동행복권 대구센터와 함께 복권 판매점을 활용해 홍보 포스터를 게시하는 등 복권기금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홍보는 시민들이 구매한 복권이 복권기금으로 조성돼 다양한 공익사업에 활용되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 복권기금의 공익적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경주시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2026년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유아기부터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해 마련됐다.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