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2027년 국비 확보를 목표로 기획예산처의 예산안 심의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이복원 도 경제부지사는 29일 기획처를 방문해 농림해양예산과, 국민안전예산과, 인공지능디지털예산과, 산업중소벤처예산과, 과학기술혁신예산과, 연금보건예산과 6개 예산과장을 차례로 만나 도 주요 사업의 국비 지원 필요성을 피력했다.이날 건의한 사업은 △국립산림치유원 조성 △탄소중립 지역목재 순환이용거점 사업 △국립소방병원 기숙사 건립 △이차전지 특화 역설계AI 에이전트 구축 △AI 기반 차세대 독성예측평가 지원 플랫폼 구축 △맞춤형 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