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최근 주요국 보호무역조치 확대로 수출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해 정확한 정보 제공 및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디지털 홍보·소통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산업부 김 사무관이 알려주는 미 관세대응 꿀팁’ 영상 시리즈를 제작·배포한다. 해당 영상은 산업부 내 수출지원, 미국 통상, 통상법 담당 부서 및 코트라, 원산지정보원 등과 협력해 제작했다. 무역진흥과 관세대응 담당 사무관이 직접 출연해 △비특혜 원산지 규정 △철강·알루미늄 함량가치 산출 △관세환급·사후검증 등 기업이 주로 혼란을 겪는 이슈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