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6 H-Safe Open Innovation Challenge’ 공모전에서 건설안전 혁신기업 7개사를 최종 선정했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본 공모전은 정부와 지자체, 민간 건설사가 협력해 건설 현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AI CCTV, 건설 로봇, 안전교육 플랫폼 등 안전 관련 혁신 기술/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도입, 검증된 혁신 기술들을 건설 현장에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이번 공모전에는 현대건설과 협업을
사단법인 건설안전감시단협회는 4월 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사단법인 건설안전감시단협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건설현장 재해예방과 예방 중심 안전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이명희 회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협회의 출범을 넘어 건설현장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는 자리”라며 “지난 30년간 건설안전감시단이 현장 최전선에서 중대재해 예방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고 말했다.이어 이 회장은 “이제는 경험을 넘어 체계로, 관행을 넘어 전문성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2026년
울진해양경찰서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29회 영덕대게축제’ 기간 운영한 홍보부스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해경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해양 안전문화 확산과 해양주권 수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홍보부스에서는 △구명조끼 올바른 착용법 교육 △연안 안전수칙 안내 △해양오염 예방 캠페인 △해양경찰 제복 체험 포토존 운영 △홍보 물품 배부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
충북 제천소방서는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우수업소 선정은 관계인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실천을 유도하고 안전관리가 우수한 업소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내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다중이용업소에 해당하는 업소로 일반음식점, 카페, 학원 등 다양한 업종이 포함되며 최근 3년간 화재 발생이나 관련 법령 위반이 없고 정기적
충북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6일 전 임직원의 안전의식 제고와 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국민안전의 날은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4월16일로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공단은 2020년부터 매년 관련행사를 이어오며 안전문화 확산과 사고예방을 위한 실천 중심의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형식적 교육을 넘어 실제 상황 대응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공단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민·관 합동 안전점검 및 캠페인 전개… 시설 전반 특별점검‘안전점검의 날’ 맞아 이용객 대상 안전수칙 집중 홍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전북동부지사는 최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 한국철도공사 전주역과 함께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전북도, 승강기 안전 전문기관인 공단, 다중이용시설인 전주역이 협력해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안
합천군은 안전취약계층을 비롯한 일반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군민 안전교실’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찾아가는 군민 안전교실’은 전문 강사가 교육을 신청한 기관·단체를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해주는 시책으로,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교육은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특히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집중 운영된다. 또한 안전보안관·자율방재단 등 안전관련 단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및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지난달 31일 본사 사옥에서 노사 양측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1월 최인호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자리로, 노사는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환경 속에서 공사의 공적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하기 위한 핵심 토대는 ‘상생의 노사문화’라는 점에 뜻을 모았다이날 노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 확대, △
16일 공단 경기강원지역본부, ‘어르신 안심카트’ 홍보 등 안전캠페인 펼쳐승강기안전공단, 다중이용시설 중심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 지속 추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다중이용시설 승강기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맞춤형 캠페인 확산에 적극 나섰다.공단 경기강원지역본부는 16일 용인시 소재 이마트 죽전점에서 고령자의 승강기 사고 예방과 안전한 쇼핑 환경 조성을 위해 ‘어르신 안심카트’ 홍보와 승강기 안전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대형마트 내 에스컬레이터 및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3일 제주 한라・스토니브룩 응급의료교육원 대강당에서 제16회 전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응이 생존율을 높인다는 점을 알리고, 도민 참여를 통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특히, 제주에서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은 도민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시행이 실제 생명 구조로 이어지고 있으며, 2025년 심정지 환자 소생률 전국 1위를 기록하는 성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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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등록증 대표자 무뇨스→최영일, 왜?… "국내 125조 투자 위한 것"
현대자동차가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를 호세 무뇨스 사장에서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교체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자 본사를 비롯해 전국 공장·연구소·서비스센터 등 전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일괄 재발급 했다. CEO가 아닌 생산 담당 부사장이 등록 대표자를 맡은 건 이례적인 만큼 안팎에선 차기 경영구도를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 시장에서 제기된 각종 해석에 대해 "행정 효율성 차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무뇨스 사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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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제주비엔날레 주제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변용의 기술’
제주도립미술관은 20일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와 전시 구성,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제주특별자치도 주최, 제주도립미술관 주관으로 8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83일간 열린다.전시는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돌문화공원, 제주 원도심의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 등에서 펼쳐진다.국내·외 작가 69명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제주 작가 참여 비중은 약 30%다.제주도립미술관은 세계사적 현안과 국제적 이슈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신작·신규 프로젝트를 다수 선보이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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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황희 의원 예방 '수의사 군복무 합리화' 논의
왼쪽부터 우연철 회장, 황희 의원, 황정연 서울특별시수의사회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은 지난 17일 ‘군인사법’‧’병역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한 황희 의원을 예방, 수의사의 군 복무 합리화 방안을 논의했다. 황희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군인사법’ 개정안에서는 수의장교 등 단기 복무장교 의무복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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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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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공연 개최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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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배출저감 지원사업 추가 접수… 올해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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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의 잔여 물량에 대해 오는 5월 11일부터 추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추가 접수는 올해 3월 시행한 사업의 잔여 물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세부 지원 규모는 △조기폐차 50대 △조기폐차 2대 △매연저감장치(D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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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23일 잡초성 벼 발생경감 및 확산방지를 위해 잡초성 벼 경감 교육 및 대책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지난 몇 년간 금천면 및 운문면 일부 지역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잡초성 벼를 효과적으로 방제하고, 청도군 전체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잡초성 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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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휴천2동 뉴빌리지 사업지 내 노후주거지 정비 활성화를 위해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 단독·다세대·연립주택 소유자 2명 이상이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주도적으로 주택을 개량하거나 건설하는 사업으로, 대규모 재개발·재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