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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제5개 최재근 원장이 임명됐다.최재근 원장은 남대전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언론계에서 활약했으며,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과 민정특별보좌관을 역임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정 현장에서 쌓아온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세무사회석박사회와 한국세무사회 부설 한국조세연구소는 1일 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세제개편안의 주요 이슈를 평가하고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합동 토론회를 열고 부동산·가업승계와 관련한 개편안의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했다.배정희 한국세무사석박사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세제개편안 중 부동산과 가업승계제도는 매우 시의적절한 사안이며, 세무현장에서 축적된 세무사석박사회의 실무적 통찰과 한국조세연구소가 쌓아온 이론적·정책적 연구 역량이 한자리에서 만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발표되는 다양한 연
송재근 한국보험대리점협회 상임부회장이 1일 공식 취임했다. 송 부회장의 임기는 2028년까지 2년으로, 금융위원회 출신 인사가 GA업권 상임부회장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보험GA협회는 지난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면결의로 진행된 2026년 제1차 정기총회에서 법인보험대리점 상임부회장으로 송 부회장이 선임돼 이날부터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송 상임부회장은 금융정책과 보험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재무부 보험제도과를 거쳐 금융위원회 혁신행정과 인사팀장, 금융정보분석원 과장
충북 충주소방서는 26일 타 시·도와의 인사교류를 통해 전입한 소방공무원 4명에 대한 임용 신고식을 개최했다.이번 인사교류를 통해 충주소방서의 새로운 가족이 된 전입자는 △김현수 소방장 △김현범 소방교 △박대윤 소방교 △이준수 소방사 등 4명이다.이들은 충청남도와 경기도 등 각기 다른 지역의 소방 최일선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쌓아온 인재들로, 앞으로 충주지역의 특색에 맞는 맞춤형 재난대응과 고품질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9일 농협 충남세종본부에서 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대표이사를 조직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위촉했다.김주양 민간위원장은 농업·농촌 분야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농산물 유통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농업 관계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이끌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게 된다.특히 농협경제지주는 전국적인 농업인 조직과 농산물 유통·판매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어 논산 딸기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딸기산업의 생산·유통·가공·수출 등
울산 동구청 돌고래역도단은 7일 동구청장실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정식을 가졌다. 돌고래역도단이 올해 네 번째로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제주시 한림체육관에서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돌고래역도단 선수들은 여자 45㎏급, 남자 -110㎏급 등 체급별 개인전에 5명이 출전한다. 황희동 돌고래역도단 감독은 “올해 네 번째 무대인 만큼 더욱 완벽한 경기력으로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ㅎ다. 천기옥 구청장은 “그간 쌓아온 노력을 바탕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했다. 동구청 돌고래역도단은 동
경기도의회가 1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 경기도·경기교육 정책토론회’ 개회식을 열고 하반기 정책토론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날 개회식에는 남종섭 의장을 비롯해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방성환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양당 대표단이 참석했다. 경기도에서는 주형철 경제부지사 등이,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윤소영 제1부교육감 직무대리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남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8년간 정책토론회가 쌓아온 성과를 돌아보고 축적된 논의를 실제 정책 변화로 이
KB금융그룹이 3년 연속 후원하는 키아프에서 김택상 작가 특별전 '별의 축적'을 선보인다.KB금융은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Kiaf SEOUL'에서 김택상 작가 특별전 '별의 축적'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김 작가가 작품에서 탐구해 온 '시간의 축적'과 KB금융이 고객과 쌓아온 신뢰를 연결해, 예술과 금융이 공유하는 축적의 가치를 조명한다
저축은행 업계가 올해 상반기 7658억원의 누적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두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도 전분기보다 낮아지면서 건전성 지표가 개선됐다.저축은행중앙회가 28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저축은행 결산결과'에 따르면 저축은행 업권의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7658억원으로 집계됐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4320억원으로 1분기 3338억원에 이어 흑자를 기록했다.저축은행중앙회는 선제적으로 쌓아온 충당금 영향으로 대손충당금 전입 부담이 줄고 유가증권 운용수익이 늘어난 점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축인 청주시립예술단이 심각한 고령화 현상에 직면했다.베테랑 단원들의 오랜 기간 쌓아온 숙련도는 대체 불가능한 자산으로 평가되지만 신규 단원들의 등용이 사실상 막히면서 세대교체의 물꼬를 터줄 `신·구 상생' 운영 방안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19일 교향악단과 합창단·국악단·무용단을 포함하는 청주시립예술단의 연령별 구성현황을 보면 전체 예술단원 194명 중 40대 이상은 126명으로 전체의 64.9%에 이른다.연령대별로는 40대가 75명으로 가장 많았고 50대 이상 51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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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라는 환상!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표현의 책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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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리틀야구단 울산스윙스 12년 기록, 북토크로 만나다
다문화리틀야구단 울산스윙스가 걸어온 12년의 이야기를 담은 '스윙스엔 뭔가가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쇼가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어떤책 출판사의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이번 북토크쇼는 야구를 매개로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함께 성장해 온 울산스윙스의 지난 12년을 돌아보고, 그동안의 활동과 다양한 에피소드, 도서 출간 과정 등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어떤책 출판사 김정옥 대표와 책을 집필한 서진영 작가, 울산스윙스 감독을 맡고 있는 오주원 울산중부경찰서 경감, 야구단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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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公, 승기천 따라 ‘환경동행’…시민과 생태하천 가꾸기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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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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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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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이클 저점은 5만8000달러…이미 지났다"
비트코인이 이번 사이클의 저점을 이미 5만8000달러 부근에서 형성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체크온체인 창립자이자 수석 분석가인 제임스 체크는 두 차례 투매를 거치며 시장이 상당한 매도 압력을 소화했다고 진단했다.비트코인은 2025년 10월 12만6000달러를 조금 웃도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고, 기사 작성 시점에는 7만74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고점 대비 약 39% 낮은 수준이다. 일부 트레이더는 과거 4년 주기를 근거로 2026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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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대가야어북실 초화단지', 가을빛으로 곱게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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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대가야읍 헌문리334-1번지 일원 약10ha 부지에 조성된‘대가야어북실 초화단지'가 가을을 맞아 형형색색 꽃으로 물들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초화단지는 오는9월 말부터10월 말까지 가장 화려한 자태를 뽐낼 것으로 예상된다. 대가야어북실은 계절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초화단지이다. 올해 가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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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지역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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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는 9월 17일, 북구의 주요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북구 이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산격대교 하단 일원에서 연합 환경정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대한적십자 대구북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북구협의회, 대구북구새마을회의 4개 단체 소속 자원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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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서대구 산단과 함께‘시가지 대청결 운동’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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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15일, 상리공원 동측 일원에서 민관 합동 대청소 활동을 대대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대청소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청소에는 서구청 직원들을 비롯해 서대구산업단지 관리공단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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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CAIO Summit 2026’....AI-Native Enterprise 전략 제시
더존비즈온이 기업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AI-Native Enterprise’ 전략을 제시했다.더존비즈온은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 참가해 기업의 AI 전환 전략을 소개하고 기업용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Native Enterprise: Agentic, AI Orchestration, 그리고 기업 혁신의 재정의’를 주제로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CAIO포럼이 주관했다. 국내외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