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수요조사 실시 파주시는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2027년 기준 최저시급 기준으로 월 223만6300원 이상의 임금을 지급할 수 있어야 하며, 적정한 숙박시설을 포함한 숙식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아울러 외국인 계절근
고령군은 오는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적으로 동시 시행되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 한다. 이번 훈련은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상황 속에서 주민들의 비상대피 요령을 숙지시키고 위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관내 민방위 대피시설은 고령군청, 대가야문화누리, 고령교육지원청 및 추가 지하 시설인
 서산소방서는 재난약자시설의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관내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정지도는 지난 20일 서산노인요양원과 25일 서산실버타운요양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서산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서 관계자들이 직접 시설을 방문해 화재 발생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주요 내용은 △시설 내 대피로 및 화재위험요인 확인 △입소자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소방·대피훈련의 주기적 실시 당부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정기 점검 및 유지관리 △비상구와 방화문 관리
안산시의회가 14일 ‘제304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305회 임시회 의사일정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을 확정했다. 이날 의회 제4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에는 이재복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305회 임시회 의사일정과 부의안건이 포함된 ‘제305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이 의결됐다. 회의에
경주시가 경상북도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경주시는 ‘2026년 경상북도 성별영향평가 유공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경상북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제도 운영과 성평등 정책 추진 실적을 평가해 고득점순으로 우수기관 3곳을 선정했다.평가는 △성별영향평가 개선계획 산출률 △고유사업 성별영향평가 실시율 △개선계획 이행률 △실무담당자 직급 법규 준수 △자체교육 실시 △자가진단형 평가 실시 △위원회 위촉위원
경주시가 경상북도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경주시는 ‘2026년 경상북도 성별영향평가 유공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경상북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제도 운영과 성평등 정책 추진 실적을 평가해 고득점순으로 우수기관 3곳을 선정했다.평가는 △성별영향평가 개선계획 산출률 △고유사업 성별영향평가 실시율 △개선계획 이행률 △실무담당자 직급 법규 준수 △자체교육 실시 △자가진단형 평가 실시 △위원회 위촉위원 성별
김포시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8월 31일 마송초등학교와 서암초등학교 일원에서 김포경찰서, 김포교육지원청,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통학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매년 상·하반기 49개소 초등학교를 중점적으로 통학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 중이며 이번 합동 안전점검에서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기·종점 노면표시 ▲방호울타리 및 차선분리대 설치 상태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상태 ▲노면도색 설치 상태 및 횡단보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시는 49
태안해양경찰서는 지난 27일 해안감시기동대대와 합동으로 밀입국 취약지와 옹도 항로 인근 조업선 분포 점검을 위한 해상순찰을 실시 하였다.  하태영 태안해양경찰서장과 박설 8해안감시기동대대장을 비롯한 양 기관 핵심 관계자들은 태안해경 경비함정 206정에 직접 승선하여 실질적인 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양 기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논의해 원팀의 해상 경계 태세를 갖추기로 하였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 밀입국 차단·검거를 위한 취약지 △ 옹도 항로 조업선 분포 △해안레이더 음
울산 울주군이 울주경찰서와 함께 지역 내 공중화장실 안심 비상벨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울주군은 주민 생활편의를 위해 지역 내 공중화장실 146곳을 관리하고 있다. 이중 울주경찰서와 연계해 운영 중인 공중화장실 116곳의 안심 비상벨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진행한다.안심 비상벨은 유사시 벨을 누를 경우 울주경찰서로 위급 상황이 송신돼 경찰관이 출동하는 시스템이다.울주군은 관·경 합동점검을 매해 하반기에 실시하며, 올해 1분기 자치경찰 위원회 실무 협의회에서 울산시를 포함한 5개 지자체가 울산경찰청과 연계해 합동점검을 실시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27일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내에 위치한 참전비에서 보훈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군 소상공인 ‘진가다감’...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1시간전
울산시는 울주군 소재 소상공인 ‘진가다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6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인기상을 받아 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오디션은 중기부의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국에서 9422개사가 참가했으며 최종 11개사가 선정됐다. 울산에서는 진가다감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진가다감은 로컬기업 육성 분야에서 울주군의 낙과 등 상품성이 떨어지는 과일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불법 성·복토 광역 수사체계 구축 시급
1시간전
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권 주도 ‘검찰개혁 후속입법’ 처리 속도
1시간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정무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성평등가족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검찰청 폐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등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따른 후속 법안들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심의·의결했다. 행안위는 이날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해 중대범죄수사청이 보완수사권·재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명시한 중수청 설치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소청 소속 검사가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아동 성범죄·스토킹, 장애인 학대, 노인학대 등 ‘7대 범죄’에 한해 중수청·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교육감 1호 결재 사업(신뢰회복 사업), 예산 심사 문턱 못넘어
1시간전
울산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에서 예산이 대폭 삭감된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의 1호 결재 사업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 심사 문턱을 넘는데 실패했다. 다만 교육 현장에 즉시 필요하다고 인정된 LED 디스플레이 설치 사업비 등 3건 6억여원은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복원됐다.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5일 시의회 4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에서 2026년도 제3회 울산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울산시교육청 기금운용변경 계획안, 2025회계연도 울산시교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무원 초과근무 상한 폐지…부정수령 관리 강화
1시간전
정부는 하루 4시간만 인정됐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가 앞으로는 상한 없이 실제 근무한 시간만큼 인정하도록 결정했다고 인사혁신처가 15일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전했다. 기존엔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 하루 4시간을 초과해 시간외근무를 해도 4시간까지만 근무로 인정됐지만 앞으로는 일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월 57시간 한도는 유지해 공무원의 휴식권을 보장한다. 그동안 긴급한 현안 대응 등 예외 상황에는 장관의 사전 결재 후 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