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는 시민들의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금연 클리닉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와 함께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금연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홍보활동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음식점을 금연 홍보 공간으로 활용해 식사 후 금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는 한국외식
한우자조금, 쿠킹클래스·전담 여행사 연계해 한우 식사·체험 기회 확대 성수·명동·인천공항서 홍보…하반기 미식투어·팸투어로 해외 접점 넓혀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빠르게 늘면서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려는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K-푸드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커지면서 한식과 연계한 미식 관광이 새로운 관광 콘텐츠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을 상대로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도성훈 교육감 캠프 관계자 A씨 등 3명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와 B씨는 선거사무소 인근 식당에 30
신협이 점심과 저녁식사 시간에 결제시 최대 10%를 캐시백 혜택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체크카드를 출시했다.신협중앙회는 외식업종과 편의점, 배달 플랫폼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업종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밥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밥 체크카드'는 학생과 직장인 등 주요 고객층의 일상 소비 패턴을 반영한 상품으로, 신협의 어부바 캐릭터를 활용한 4종의 디자인으로 출시됐다.대상 업종 및 가맹점에서 건당 1만 원 이상 결제하면 기본 1% 캐시백을 제공하며,
 충북 음성군과 월드비전 충북사업본부가 주말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의 든든한 식사 지원에 나섰다. 음성군은 지난 2일 월드비전 충북사업본부로부터 ‘주말에 뭐먹니’ 사업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받았다. ‘주말에 뭐먹니’는 학교 급식과 돌봄이 줄어드는 주말에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월드비전 충북사업본부는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음성지역 아동 53명에게 매주 토·일요일 먹을 수 있는 두 끼의 식사를 지원 중이다. 음식은 매주 토요일 각 가정으로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 지역 내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충주나들이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날 행사에는 독거어르신 20여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협의체 위원과 어르신이 1:1로 짝을 이뤄 동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이동과 식사, 체험활동 등을 세심하게 살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엄정면에 위치한 정원카페 우림정원을 찾아 산책과 티타임을 즐기고, 함께 식사를 한 뒤 충주사과한과에서 한과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즐거운
NH농협생명이 추석을 맞아 주거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먹거리 지원에 나섰다.NH농협생명은 지난 21일 서울시립 브릿지종합지원센터에 주거취약계층의 명절 식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약 350명분의 쌀, 송편 등 식재료 구입에 사용되며, 센터는 이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명절 음식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NH농협생명은 노숙인 등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브릿지종합지원센터와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설날에는 무료급식에 사용될 쌀 1톤과 포기김치 910kg을 기부하고, 박병희
의령군은 지난 18일 치매안심센터에서 통합돌봄사업 홍보관을 운영하고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비롯한 군민들에게 의령형 통합돌봄사업을 안내했다.이날 홍보관에서는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이용할 수 있는 재택의료센터와 찾아가는 복약지도, 식사·가사·방문목욕 지원, 동행지원, 돌봄택시, 주거환경 개선, 안부살핌 등 주요 서비스와 이용 방법을 소개했다.특히 치매환자와 보호자 가운데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상황과 필요에 따라 보건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집중적으로 알렸다.또 지역
지정중학교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 동안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학교 야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소통하고, 가족과 학교가 함께 교육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학생들은 학교 운동장에 직접 텐트를 설치하고 야영 공간을 꾸미는 활동을 시작으로 교내 스포츠, 저녁 식사 준비, 레크리에이션, 캠프파이어, 캠핑장 정리 등 활동에 참여했다. 활동 과정에서 학생들은 서로 역할을 나누고 협력하며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웠다.특히 저녁 시간
충남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18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어린이 식생활 3대 과제 개선 프로젝트 UCC 공모전 ‘골GO루 챌린지’ 상영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공모전의 우수작을 함께 감상하고, 어린이 식생활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당진시와 어기구 국회의원, 혜전대학교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골GO루 챌린지’는 △식사 전 손 씻기 △편식 개선 △잔반 감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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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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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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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취약계층 명절 지원
춘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지원에 나섰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육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이용자들의 돌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중앙시장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도 함께 전달됐다.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 내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춘천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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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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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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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기도비 시·군 지원 일괄 축소 재고해야
경기도 내 시·군 도비 지원 30% 축소에 따른 후폭풍이 여전하다. 경기도는 지난 9일 재정 악화를 이유로 내년도 일선 시·군 보조사업의 도비 지원율을 '최대 30%'로 일괄 제한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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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인천지방수사청 신설 꼭 실현돼야
다음 달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 지방청 설치 대상에서 인구 수백만에 이르는 인천·부천·김포가 제외됐다. 중수청은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오는 10월 2일 본청과 서울·수원·대전·대구·부산·광주 등 6개 지방청 체제로 시행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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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에이전트 접근 통제 플랫폼 공개..."모델 자체 안전장치만으론 한계"
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가 격리 환경을 이탈하고 외부 시스템에 접근하는 것을 막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오픈 에이전트 세이프티 플랫폼'을 공개했다.28일 CNBC에 따르면 개발자들은 오픈 에이전트 세이프티 플랫폼으로 에이전트 접근 권한과 실행 범위에 안전장치를 설정할 수 있다.엔비디아는 이 플랫폼이 7월 오픈AI 모델이 허깅페이스를 침해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됐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당시 오픈AI 모델은 격리 환경을 벗어나 공개 인터넷에 접속했고, 오픈소스 개발자 플랫폼을 운영하는 허깅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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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문체부 예산안 증액 환영한다
정부가 2027년 예산안을 9조 6345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2026년 본예산 7조 8555억 원 대비 1조 7790억 원 늘어난 규모다. 문체부 예산안이 9조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정부의 이러한 결정은 환영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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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 암 치료를 넘어 환자의 삶까지 바라보다
암을 진단받는 순간부터 환자의 삶은 크게 달라진다. 수술을 앞두고 있을 때는 치료를 잘 견딜 수 있을지 걱정하고, 수술이 끝나면 회복과 이후 치료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