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은 9월 10일 시를 방문한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의 샤브카트 압두라자코프 주지사를 만나 양 지역 간 우호협력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달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압두라자코프 주지사를 비롯한 나망간주 대표단은 스마트시티, 첨단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남시와의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방문을 추진했다.압두라자코프 주지사는 나망간시 시장과 우즈베키스탄 국가생태·환경보호위원회 위원장 등을
신상진 성남시장은 9월 10일 시를 방문한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의 샤브카트 압두라자코프 주지사를 만나 양 지역 간 우호협력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달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압두라자코프 주지사를 비롯한 나망간주 대표단은 스마트시티, 첨단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남시와의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방문을 추진했다.압두라자코프 주지사는 나망간시 시장과 우즈베키스탄 국가생태·환경보호위원회 위원장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디지털트윈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고도화에 나선다.LX공사는 오늘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성과와 AI 기반 미래도시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콘퍼런스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 시행 후 노후계획도시 지자체 정비사업 추진현황, 국토연구원 및 LX공사 등 지원기구 성과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 성과를 비롯해 AI를 활용한 도시정비 방안
부천시는 지난 1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초청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필리핀 공무원 연수생 14명이 부천을 방문해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와 부천아트벙커B39를 견학했다고 3일 밝혔다.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필리핀 중앙·지방정부 중간관리자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부혁신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연수 과정의 하나로 부천시의 스마트도시 운영과 도시재생 사례를 살펴보는 현장 견학을 마련했다.이날 연수생들은 부천시의 주요 정책 현장을 둘러봤다.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에서는 인공지능·빅데이터·
고양산업진흥원이 ‘고양 스마트시티 리빙랩’ 사업의 업무 프로세스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1일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경기도가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적극 행정을 통해 도민 불편을 해소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공공기관이 제출한 사례를 대상으로 예선과 여론조사,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진흥원은 지난해 하반기 고양시 공공기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네이버클라우드는 협업 플랫폼 '라인웍스'가 대만 신주시 공식 협업 도구로 도입됐다고 7일 밝혔다. 라인웍스는 네이버웍스의 해외 서비스명이다.이번 도입은 라인웍스가 대만 행정기관과 맺은 첫 대규모 협력 사례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를 계기로 대만 내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신주시는 TSMC를 비롯한 반도체·IT 기업과 산업단지가 밀집한 대만 주요 과학기술 도시다. 신주시는 스마트시티 구축과 AI 기반 행정 디지털 전환 사업으로 라인웍스를 도입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네이버클
부천시는 지난 1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초청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필리핀 공무원 연수생 14명이 부천을 방문해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와 부천아트벙커B39를 견학했다고 3일 밝혔다.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필리핀 중앙·지방정부 중간관리자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부혁신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연수 과정의 하나로 부천시의 스마트도시 운영과 도시재생 사례를 살펴보는 현장 견학을 마련했다.이날 연수생들은 부천시의 주요 정책 현장을 둘러봤다.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에서는 인공지능·빅데이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세종시 관련 국비 1조8383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보다 1063억원, 6.1% 증가한 규모다.김종민 국회의원은 2일 정부예산안에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주요 시설 건립과 창업·벤처기업 지원, 스마트시티 관련 예산 등이 포함됐다고 밝혔다.주요 사업별로는 세종대통령집무실 건립 2057억원, 세종국회의사당 건립 1191억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58억원, 세종경찰청·특공대 건립 384억원이 반영됐다.특히 세종대통령집무실 건립 예산은 올해 240억원에서 1817억원 늘어
정부가 베트남 북남고속철도 사업을 발판으로 국내 기업의 현지 인프라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선다.국토교통부는 김윤덕 장관이 어제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쩐 홍 민 베트남 건설부 장관과 만나 철도·스마트시티·지능형교통체계 등 양국 간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오늘 밝혔다.김 장관은 지난달 양국 장관 간 면담 이후 제1회 한-베 철도협력회의 개최 등 양국 간 철도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음을 설명하며 “북남 고속철도 사업에서도 양국이 더욱 구체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 위험사회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중국 항저우에서 AI와 디지털 전환이 가져올 새로운 사회적 위험을 탐구하는 글로벌 현장교육을 진행했다.선문대 HUSS 위험사회사업단은 중국 항저우에서 ‘2026 하계 중국 항저우 글로벌 캠프’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선문대를 비롯해 세종대, 국립순천대, 순천향대 등 4개 대학 학생 4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4박 5일간 AI와 스마트시티, 모바일 결제, 무인화 서비스 등 항저우의 디지털 전환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기술혁신이 시민의 일상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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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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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발 정국 요동···"유출게이트" 대 "정치공작"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열흘 넘게 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녹취록 공개를 이어가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이를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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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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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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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한미약품, 코프로모션 속도 내더니…상품매출 2배 '껑충'
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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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시민연대와 개인택시복지협동조합은 15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방안에 따라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 등 울산 소재 공공기관이 흔들릴 수 있다”며 “산업 침체에 이어 공공기관까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다면 울산 경제가 또다시 타격을 입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에너지자원공사의 본사는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울산에는 S-OIL과 SK에너지 등 정유사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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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복토 광역 수사체계 구축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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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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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레저의 핵심 설계자이자 리플 CTO 출신인 데이비드 슈워츠가 스테이블코인 업계 초기에 디지털 달러의 사용 방식을 잘못 판단했다고 인정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판단 착오는 지금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불편하게 만드는 인터페이스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슈워츠는 당시 개발자들이 모든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통화 코드로 같은 USD를 쓰게 될 것으로 봤다고 설명했다. 원장이 개별 코인의 티커를 직접 지원할 필요는 없고, 지갑이 발행사와 통화 정보를 티커에 맞춰 보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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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가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에 따른 지역 발전 방안 마련에 힘을 보태며 철도 개통 이후 홍천의 미래 성장전략 모색에 나섰다.정관교 홍천군의회 의장과 최진현 부의장, 황경화·이영복·차학준·박순복 의원은 15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열린 ‘홍천 광역철도 포럼’에 참석했다.이번 포럼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중심으로 홍천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광역철도와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포럼에는 철도 및 지역발전 분야 전문가와 주민 등이 참석해 광역철도를 활용한 홍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