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서울시 강남구의회는 7월 15일 오전 10시 코엑스 1층 B2홀에서 열린 “2026 강남구 행복 일자리 박람회”에 참석했다. 구인기
우리은행은 지난 13일 서울경제진흥원과 금융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과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금융교육을 공동 추진한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시 산하 출연기관으로 서울시 대표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인 ‘서울 영테크’의 운영기관 중 하나다. ‘서울 영테크’는 자산형성이 어려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글로벌 톱3 도시’, ‘삶의 질 특별시’라는 민선 9기 서울시 시정 철학 실현을 위해 청년 등 세대 맞춤형 주택 공급과 도시개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SH는 2일 공사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SH 미래 비전 공유회’를 열고, 서울시 정책 방향에 맞춘 공사의 주요 사업 추진 계획과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SH는 지난해 7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로 새롭게 출범하며, 공공주택 공급을 넘어 도시개발과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역할 범위를 넓혀 왔다.민
이디비가 업무용 사무시설 취득을 위해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사무실을 18억5417만원에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취득 목적물은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 1가 218번지 비에이치메타플렉스 양평 제10층 제1001호 및 제1002호이며, 토지 31.88㎡, 건물 122.97㎡ 규모다.취득가액은 18억5417만원으로, 부가세를 제외한 금액이다. 이디비의 2025년말 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127억7361만원 대비 14.52%에 해당한다.거래상대방은 신영부동산신탁이며, 회사와의 관계는 기타로 명시됐
중랑구는 면목동 174-1번지 일대 「면목10구역 주택정비형 민간재개발사업」이 7월 9일 서울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면목10구역은 지난 4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가결된 이후 후속 행정절차를 거쳐 이번에 정비구역 지정이 최종 확정됐다.이번 고시에 따라 면목10구역에는 지상 최고 35층, 총 959세대 규모의 쾌적한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또한 기존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시의원들의 전문성과 실무 의정·정책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 더불어서울 민주아카데미’를 7월20일, 7월22일 양일간 개최했다.이번 민주아카데미는 서울시 재정 구조에 대한 이해를 높여 의정활동의 기초체력을 키우고, 도시·주택 정책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핵심 정책 의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루어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1차 교육에서는 나라살림연구소 책임연구원 출신인 송윤정 서울시의원이 강사로 나서 지방재정 구조와 서울시 재정
광진구가 7월 24일까지 「2026년 '광진형'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참여업체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서울시 공모사업과 별도로 광진구가 자체 예산을 활용하여 처음 추진하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사업이다. 서울시 사업의 한정된 예산으로 지원받지 못한 업체까지 지원 대상을 넓혀 더 많은 제조업체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지원 대상은 광진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 업체로, ▲의류봉제 ▲수제화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등 5대 도시제
서울시가 2031년까지 31만 호 주택 착공 목표 달성을 위해 정비사업 공정관리를 부시장급으로 끌어올린다.시는 행정2부시장 주재로 25개 자치구와 함께 재개발·재건축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사업 지연 구역별 공정만회 대책을 논의하는 ‘특별 공정촉진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회의는 서울시 총괄 공정촉진책임관을 기존 건축기획관에서 행정2부시장으로 격상한 뒤 처음 열리는 특별 공정촉진회의다.시는 지난해 7월 ‘주택공급촉진방안’ 발표 후 총 17차례 실무 중심 회의를 운영해 왔으며, 민선9기에는 31만호 착공목표
서울시는 예비부부들의 결혼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합리적이고 특색있는 결혼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농심과 손을 맞잡는다. 시는 7월 2일 14시 서울시청 본관 6층 영상회의실에서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과 김보규 ㈜농심 경영관리부문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향후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서울시의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은 공원, 한옥 등 매력적인 도시 공간을 활용해 예식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시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및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40명과 대학생 봉사자 164명, 전문 기술자 37명 등 총 241명이 참여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도왔다.현대엔지니어링은 사전실습과 안전교육 이수 후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서울시 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벽지 및 장판 시공, 조명 교체, 싱크대 및 화장실 수리 등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서울시와 민간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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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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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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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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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 인재육성기금 319만원 기탁
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 16일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319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과 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각 대장, 통영소방서 현장대응단 직원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기탁금‘319만원’은 법정 기념일인‘의용소방대의 날’을 기념해 대원들이 한뜻으로 모은 금액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기탁식에 참석한 의용소방대장들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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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서울 고교교사 1만 5천여 명 세특 '복붙' 적발… 학생부 관리 부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 고등학교 과학교사 A는 지난 2021년 260명의 학생 학생부에 동일한 내용의 세부능력 및특기사항을 기재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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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 추진
서귀포시는 올해 여름철 폭염 피해 발생에 대비해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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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수생 생태계 급격한 산소 손실, 지구가 "안전하지 않은 공간으로 밀려나"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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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38.5도·포항 35.8도…도심 일상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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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을 달군 극한 폭염이 도심의 일상마저 멈춰 세웠다. 경주의 낮 기온이 38.5도까지 치솟은 25일 포항과 경주 도심은 행인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한산했다. 평소 피서객으로 붐비던 해수욕장에서도 시민들은 물놀이보다 그늘을 찾는 모습이었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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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표준 매뉴얼 개정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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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지역 내 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자체 대응체계 구축을 완료했다.경산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시민재해 예방 표준 매뉴얼 개정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경산시 실정에 최적화된 중대시민재해 대응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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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 해의 품격, 채영주 회장 구순연… 사랑과 존경으로 물든 뜻깊은 축하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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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 해의 시간은 숫자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한 사람의 삶이 가족과 이웃, 그리고 지역사회에 남긴 발자취가 켜켜이 쌓여 만들어낸 깊은 울림이다.25일 오후 동해현진관광호텔에서는 채영주 회장의 구순을 기념하는 축하연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과 친인척을 비롯해 이철규 국회의원, 이정학 동해시장 등 정·관계 인사와 지인들이 함께해 인생의 아흔 번째 여정을 축복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행사장은 축하의 박수와 웃음, 그리고 지난 세월을 추억하는 이야기들로 가득했다. 참석자들은 오랜 시간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사회의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