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노동조합이 한국수력원자력 차기 사장 인선과 관련해 원자력 전문성을 갖춘 기술전문가 선임을 촉구하며 김회천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 후보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한국수력원자력노동조합은 8일 성명을 통해 “한수원은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운영과 안전, 계속운전, 해외수출을 책임지는 원자력 전문기관”이라며 “차기 사장은 원자력 기술과 현장을 이해하고 조직 내부 전문 인력과 소통할 수 있는 기술전문가여야 한다”고 밝혔다.노조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한수원 차기 사장 후보군 가운데 김회천
한국석유공사는 손주석 신임 사장이 5일 울산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손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중동 상황 급변의 엄중한 시기에 우리나라 에너지 안보를 책임지는 한국석유공사 사장으로 취임하게 돼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에너지 안보라는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을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손 신임 사장은 재무 건전성 회복과 석유개발 사업의 질적 고도화, 국가안보 자산인 석유비축사업의 운영 효율성 최적화를 통해 내실있는 성장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 또 현장 밀착경영을 바탕으로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나래나노텍의 김추호 사장이 주식 보유 현황을 3일 공시했다. 김추호 사장은 나래나노텍의 등기임원으로 사장직을 맡고 있다.3일 공시에 따르면, 김추호 사장은 2026년 3월 3일 기준으로 나래나노텍 주식 2만50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6년 2월 24일 기준 2만3000주에서 2000주 증가한 수치다. 지분율은 0.21%에서 0.23%로 0.02%포인트 상승했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2월 26일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청주 소재 심텍은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 30년 이상 패키지 기술 개발을 이끌어 온 송호건 사장을 Executive CT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송호건 사장은 서울대학교 금속공학 학·석사를 취득하고 미국 UC Berkeley에서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삼성전자 TSP총괄 PKG개발실장으로 재직하며 메모리, HBM, Logic 등 첨단 반도체 패키지 기술 개발을 총괄했고, 차세대 고성능·고집적 패키지 플랫폼의 개발과 양산 적용을 주도해 왔다.심텍에서 송 사장은 총괄 CTO로서 차세대
현대차그룹이 캐나다 초계 잠수함 사업 수주 지원 차원에서 현지에 수소연료전지 인프라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한화오션 캐나다 법인 글렌 코플랜드 사장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현대차그룹이 최근 방한한 캐나다 당국자들에게 수소연료전지 시설을 기반으로 철도, 대형 화물차를 지원하는 3~4개 네트워크 회랑 구축 구상을 제안했다고 24일 현지시간 밝혔다.코플랜드 사장은 해당 구상이 현실화될 경우 상당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화물트럭, 철도 등 주요 교통 축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모션 컨트롤 전문 기업 삼현의 박기원 사장이 2026년 3월 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박기원 사장은 삼현의 등기임원으로, 이번 매수로 인해 보유 주식 수가 4만1300주로 증가했다. 지분율은 0.13%로 상승했다.3월 6일 공시에 따르면, 박기원 사장은 2026년 3월 6일과 9일에 걸쳐 장내 매수를 통해 각각 4606주와 6394주를 매수했다. 매수 단가는 각각 4만3200원과 4만9089원이었다. 이에 따라 박기원 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3만300주에서 4만1300
PCB 제조사 심텍의 비등기임원 송호건 사장이 2026년 3월 3일자로 신규 선임됐다. 송호건 사장은 이번 선임과 함께 심텍의 보통주 134주를 신규 보고했다.2026년 3월 6일 공시에 따르면, 송호건 사장은 심텍의 보통주 134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신규 선임에 따른 보고 의무 발생으로, 보유 주식이 이번에 처음 보고됐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3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심텍의 주가는 전일 대비 14.00% 상승한 5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실적을
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신임 사장이 5일 취임했다.손주석 사장은 이날 오전 10시 울산 혁신도시에 위치한 석유공사 본사에서 15대 석유공사 사장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손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동 상황 급변의 엄중한 시기에 우리나라 에너지 안보를 책임지는 한국석유공사 사장으로 취임하게 돼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에너지 안보라는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을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공사의 재무 건전성 회복과 석유개발 사업의 질적 고도화, 국가안보 자산인 석유비축사
두산의 김인욱 사장이 2026년 3월 5일 기준으로 두산 주식 669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인욱 사장은 비등기임원으로서 사장 직위를 맡고 있다.2026년 3월 5일 공시에 따르면, 김인욱 사장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3월 5일에 437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보고 기준일에는 232주가 증가하여 총 669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2월 25일 자사주 상여금 지급에 따른 것이다.2026년 3월 5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두산의 주가는
두산의 박석원 사장이 2026년 3월 5일 기준으로 주식 보유 현황을 보고했다. 박석원 사장은 두산의 비등기임원으로 사장 직위를 맡고 있으며, 2018년 1월 1일에 선임됐다.2025년 3월 5일 기준으로 박석원 사장은 49만8873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2.33%였다. 2026년 3월 5일 기준으로는 50만102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2.37%로 증가했다. 주식 수는 1229주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4% 상승했다.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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