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부품·자율주행로봇 제조사 로보티즈의 남형철 부사장이 1월 3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도 사실을 밝혔다. 남형철 부사장은 로보티즈의 비등기임원으로서, 이번 공시에서 주식 2000주를 매도했다고 보고했다.1월 30일 기준 남형철 부사장의 주식 보유 수는 7405주로, 보유 비율은 0.05%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1월 21일 기준 9405주에서 2000주 감소한 수치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남형철 부사장은 1월 26일 자사주상여금으로 2000주를 추가 취득했으며, 1월
iM금융지주의 이광원 전무가 2026년 1월 27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광원 전무는 비등기임원으로, 2025년 1월 1일에 선임됐다.1월 27일 공시에 따르면, 이광원 전무는 iM금융지주의 보통주 1만40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28일의 1만2000주에서 2000주 증가한 수치다. 보유 지분율은 0.01%로 변동이 없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매수 단가는 1만4350원이었다. 2026년 1월 27일
iM금융지주의 신용필 전무가 1월 21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신용필 전무는 iM금융지주의 보통주 461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1일 대비 2000주 증가한 수치다.1월 21일 공시에 따르면, 이번 주식 매수는 장내매수로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1만3890원이다.iM금융지주의 2026년 1월 21일 오후 1시 50분 한국거래소 기준 주가는 전일 대비 30원 상승한 1만4210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실적을 보면, iM금융지주는 2
디자인플랫폼 기업 노브랜드의 김기홍 대표이사가 2026년 1월 19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보고했다. 김기홍 대표이사는 노브랜드의 등기임원 및 대표이사로, 주요주주로서 1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1월 19일 기준, 김기홍 대표이사는 노브랜드의 주식 485만1773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28.69%에 해당한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2월 30일 대비 2000주 증가한 수치다.세부적으로, 김기홍 대표이사는 2026년 1월 9일과 12일에 각각 356주
경인전자가 2월 4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에게 자기주식 2000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목적은 신규임원 사이닝보너스와 직원 리텐션보너스 지급이다.처분은 2026년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처분대상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식 2만300원으로 책정됐다. 처분예정금액은 4060만원이다. 처분 상대방은 당사 임직원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신한투자증권이다.처분 전 경인전자의 배당가능이익범위내취득 보통주식 보유량은 25만8665주로,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16.47%에 해당한다.경
머니무브의 곽기봉 총괄부사장이 주식 보유 현황을 공시했다. 이번 보고 기준일은 2026년 1월 30일이다.곽기봉 총괄부사장은 머니무브의 특정증권등을 4만9111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2.08%의 비율이다. 주권 주식수는 2만6111주로, 주권 비율은 1.06%다.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1월 7일 대비 특정증권등의 수는 1만주 증가했으며, 주권 주식수는 2000주 증가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2025년 3월 26일 주식매수선택권을 통해 기타 특정증권등 1만주를 취득했다.
웨이비스의 비등기임원 이봉희 전무가 2026년 1월 22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2000주를 취득했다고 1월 28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이봉희 전무의 보유 주식 수는 2000주로 증가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0.02%에 해당한다.1월 22일, 이봉희 전무는 보통주 500주를 장내매수하여 500주로 증가시켰으며, 취득 단가는 1만610원이었다. 같은 날 추가로 보통주 500주를 장내매수하여 총 1000주로 증가했고, 취득 단가는 1만470원이었다. 마지막으로 보통주 100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유진테크가 2026년 1월 21일 공시를 통해 임원 1명을 대상으로 자기주식 2000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가는 주당 7만9400원이며, 처분 목적은 근무조건부 상여금 지급이다.처분 예정 기간은 2026년 1월 21일부터 2026년 2월 20일까지로, 유진테크의 자기주식 계좌에서 해당 임직원의 증권계좌로 직접 이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공시에 따르면, 처분 전 유진테크의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보통주식 30만1325주로, 이는 발행주식총수 2291만604
독립보험대리점 인카금융서비스의 김태열 부사장이 2026년 1월 13일 기준으로 주식 1만73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주식 매수를 통해 지분율이 0.03%에서 0.04%로 증가했다.1월 12일과 13일에 걸쳐 각각 1000주씩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을 취득했으며, 취득 단가는 각각 1만2220원과 1만2135원이었다.2026년 1월 15일 기준 인카금융서비스의 주가는 1만2080원으로, 전일 대비 1.55% 하락했다.최근 결산 기준으로 인카금
유진테크의 신승우 대표이사가 2026년 2월 6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 변동 내역을 공개했다. 신승우 대표이사는 2026년 2월 2일과 3일에 각각 1500주와 500주를 매도하여 총 2000주의 보통주를 처분했다. 이에 따라 그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2%에서 0.01%로 감소했다.이번 주식 매도는 장내 매도로 이루어졌으며, 2월 2일에는 주당 11만584원에, 2월 3일에는 주당 11만2000원에 거래됐다. 2026년 2월 6일 기준 유진테크의 주가는 전일 대비 5300원 상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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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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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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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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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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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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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거리로 나갔고, 영화는 다시 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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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언제나 시대의 균열을 먼저 포착영화는 언제나 시대의 무의식을 가장 먼저 드러내는 예술이었다. 정치 연설보다, 신문 기사보다, 철학서보다 먼저 영화는 “이 세계가 예전과 같지 않다”는 감각을 이미지로 포착한다. 누벨 바그는 바로 그런 순간에 탄생했다.1950년대 말 프랑스는 전쟁의 폐허에서 벗어나 경제적 회복을 이루고 있었다. 거리에는 다시 활기가 돌았고, 파리는 문화의 수도로 복귀한 듯 보였다. 그러나 그 활기 속에는 설명되지 않는 균열이 숨어 있었다.전쟁은 끝났지만, 세계는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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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퇴직 공직자들, '강릉의 미래 살리기' 기부릴레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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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퇴직 공직자들이 퇴직 후에도 지역의 미래를 위해 통 큰 기부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지난 민선 8기 기간 중 공로연수에 들어가거나 퇴직한 국·과장급 공무원 36명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6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그동안 전직 공직자들이 퇴직하면서 개인적으로 300만원에서 500만 원씩 꾸준히 기탁해 오던 선행이 동료 선후배들 사이에서 ‘Together, 강릉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