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제조 장비 기업 유일에너테크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내용을 정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정정으로 계약 당사자 중 양수인이 기존 ‘에스제이홀딩스 제4호 투자조합 외 3인’에서 ‘김우겸 외 4인’으로 바뀌었다. 계약 체결일은 2026년 2월 13일이며, 양도인은 변경 전 최대주주인 정연길이다.계약 내용에 따르면 정연길은 보통주 1200만주를 양도하기로 했다. 양수인은 김우겸이 보통주 720만주를, 이상웅·배현
정밀제어·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기업 모비스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이 해제·취소되면서 공시 번복이 발생했다.2026년 2월 25일 공시에 따르면, 모비스는 2025년 12월 2일 원공시를 번복하여 2026년 1월 26일에 이를 공시했다. 지정 예고일은 2026년 2월 25일이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는 2026년 3월 23일에 결정될 예정이다.최근 1년간 모비스의 불성실공시법인 부과벌점은 0점이다.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28조 및 제3
제주 516로 도로명 변경을 위한 도민 공론화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제주도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서귀포 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5·16로 도로명 변경 도민 공감 2차 토론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차 토론회에 이어 5․16도로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도로명 형성 과정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스틸드럼·전장부품 제조 업체 엠투엔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과 관련해 기존 계약 연장에 따라 기재정정을 진행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이번 정정으로 담보권 설정계약 체결일은 2026년 2월 9일에서 2026년 2월 20일로 변경됐다. 회사는 해당 체결일이 개별 담보제공 계약 중 가장 최근 계약체결일을 기준으로 산정된다고 설명했다.담보제공자이자 최대주주인 디케이마린은 공시일 현재 보통주 840만2961주를 보유하고 있다. 담보권이 전부 실행될 경우
AI 이상탐지 솔루션 업체 모아데이타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과 관련해 주식담보대출 일부 상환 및 계약조건 변경에 따른 기재정정을 19일 공시했다.정정 내용에 따르면 최대주주 한상진은 공시일 현재 모아데이타 주식 805만5913주를 보유하고 있다. 담보권이 전부 실행될 경우 한상진의 소유주식수는 192만7278주, 지분율은 5.58%로 기재됐다.채무금액 총액은 24억원으로 정정됐다. 담보설정금액 총액은 45억3030만원으로 변경됐다.누적 담보제공 계
자동차 부품 기업 두올이 2월 12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IHC와 모트렉스이에프엠 간의 주식양수도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IHC 및 특수관계자의 두올 지분 매각과 관련된 것으로,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다.양해각서는 2026년 2월 12일에 체결됐으며, 매각 대상은 1364만4966주다. 거래 상대방은 모트렉스이에프엠이다. 양해각서에 따라 IHC와 모트렉스이에프엠은 주식매매계약의 세부 조건에 대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양해각서상 배타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젬백스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내용 중 순번11 건의 담보제공기간과 계약체결일을 정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기재정정은 기공시 주식담보대출 연장에 따른 것으로, 개별 담보제공 계약 순번11 항목이 수정됐다. 정정 전 담보제공기간은 2026년 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6일까지였고 계약체결일은 2026년 1월 15일이었으나, 정정 후 담보제공기간은 2026년 3월 6일부터 2026년 5월 6일까지로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2일 성명을 통해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영훈 도정이 5·16도로 명칭 변경 논의를 다시 꺼내든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즉각적인 논의 중단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경고했다.성명은 “이 사안은 이미 한 차례 도민 여론에 의해 정리된 바 있다.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서귀포시가 도로명 변경을 추진하며 의견을 수렴했으나, 제출된 의견의 약 80%가 ‘명칭 유지’ 쪽으로 나타나 결국 무산됐다”며 “도민 사회에
통신장비 업체 중앙첨단소재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할 수 있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내용에 대해 기재정정을 반영한 내용을라고 27일 공시했다. 정정 사유는 추가대출 약정 및 주심담보제공 질권 해지 외로 기재됐다.이번 정정에서 채무금액 총액은 117억9665만7534원으로 정리됐고, 담보설정금액 총액은 224억1364만9315원으로 제시됐다. 담보제공 내역 기준 누적 담보제공 계약 건수는 3건, 누적 담보제공 주식 총수는 보통주 1550만주로 적혔다.담보 제공자는 최대주주인 엔켐이다.
2차전지 제조 장비 기업 유일에너테크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과 관련해 잔금 지급 일정과 변경예정일자를 정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정정으로 잔금 66억원의 지급 조건은 “2026년3월31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일 이내에 지급하기로 한다”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변경예정 최대주주의 변경 예정일자도 2026년3월31일로 수정됐다.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은 2026년2월13일 체결됐으며, 양도인은 변경 전 최대주주인 정연길, 양수인은 김우겸 외 4인(재무적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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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중동 사태, 지나친 우려 필요 없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과도한 우려는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싱가포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린 것처럼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정부는 실물경제와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청와대 역시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에서도 관련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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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루, AI 자동 성과 분석 기능 탑재 ‘비글루 스튜디오’ 출시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가 협력 제작사에 정산 및 시청 성과 데이터를 제공하는 ‘비글루 스튜디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숏드라마의 매출 구성, 공제 항목, 정산 금액 등 정산 구조와 시청자 수, 에피소드별 이탈률, 국가별 시청 비중을 비롯한 성과 데이터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CP사에 공개하는 것은 콘텐츠 플랫폼 업계 최초다.비글루 스튜디오는 데이터 열람 기능과 AI 자동 성과 분석을 통합한 대시보드로 ▲작품별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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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또 사망에 '제2의 이라크' 비판 의식했나…트럼프 정부 "이라크 전쟁과 다르다"선 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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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막말엔 사임, 유죄엔 침묵?"… 교회 책임윤리 어디에
부산 포도원교회 담임이었던 김문훈 목사가 막말 논란 끝에 사임한 이후, 교회 안팎에서 ‘책임 윤리’에 대한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일각에서는 “막말로도 사임했다면, 교단에서 명예훼손 유죄 판결을 받은 목사는 더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최근 교계에서는 설교나 공적 발언으로 인해 명예훼손 혐의로 교단에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은 목회자의 거취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교단 법적 판단이 내려졌음에도 별다른 직무 정지나 사임 없이 사역을 이어가는 사례가 있다는 지적이다.교회개혁을 주장하는 일부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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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이 6일 경기도축구협회 이석재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 및 도내 소재 초중고 및 클럽 학생 축구팀 감독들과 경기도 학생 축구선수 지원 정담회를 가졌다. 정담회는 경기도축구협회 측에서 경기도 축구 활성화와 학생 축구선수 지원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을 청취하고 실질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황대호 위원장은 “학생 축구선수들은 한국 축구의 뿌리이다”라며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이제는 학생 축구선수들에 대한 지원 방안에 대한 진지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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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노후 하수관로 정비 본격화… 지반침하·침수피해 ‘제로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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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폐회
논산시의회는 3월 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월 23일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7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논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2건은 원안가결하고「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하였으며,「논산 도시관리계획 결정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은 반대의견으로 채택하였다.또한,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 상황 보고의 건’ 및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등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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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경영 위기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 및 재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문가 진단 및 자문, 자금 지원 등의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을 돕고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추진하며, 총사업비 29억 8000만 원을 투입한다.지원 대상은 전년 대비 월평균 매출이 감소했거나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이다.구체적으로 경영 개선 분야는 2024년 12월 31일 이전 창업하고 전년 대비 월평균 매출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