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 갈산면은 지난 15일, 새마을 남·여 지도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숨은자원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 폐지, 캔,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을 체계적으로 분리·수거했으며 자원 재활용을 통해 깨끗한 마을 조성 및 환경 의식 제고를 목표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영농철을 맞아 농가 주변에 쌓이기 쉬운 영농폐기물을 정비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의미를 두었다. 면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촌지역 환경 정비와 깨끗한 농촌 이미지 제고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