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누구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접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장이 열린다.논산시는 26일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명곡정보관 무궁화홀에서 ‘2026년 논산시 행복문화대학’입학식을 개최했다.행복문화대학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쌓고, 새로운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민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시민 119명이 참여하며, 오는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경제·AI·문화·인문·건강·예술 등 시대 변화와 시민들
논산시가 지역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채용 행사를 통해 26명의 채용을 확정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지난 8일 국민체육센터 3층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논산시 우수기업 채용설명회’에는 기업 관계자와 구직자, 특성화고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우수기업 15개사가 현장면접과 채용상담, 기업홍보 등을 진행했다.특히 올해는 참여기업을 지난해 10개사에서 15개사로 확대해 구직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
충남 논산시가 충청남도에서 개최한 ‘제2회 충청남도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에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충남도 내 청년농업인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농업에 새로운 기술·사업모델을 접목해 미래 농산업을 이끌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신기술 융합, ICT 활용, 벤처창업, 가공·관광 등 4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팀들은 농산업 아이디어와 사업화 가능성을 발표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논산시 참가팀인 그린메이커스는
충남 논산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일본 고텐바시를 방문해 공식 초청장을 전달하고 양 도시 간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 논산시 대표단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시즈오카현 고텐바시를 방문해 가쓰마타 마사미 고텐바시장을 예방하고 양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고텐바시장에게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초청장을 전달하고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엑스포를 소개하며 고텐바시의 관심과 참여를 요
논산시는 4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11기 논산시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앞으로 1년간 온라인 시정 홍보에 나설 서포터즈 3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논산시 SNS 서포터즈는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기반으로 시정 소식과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알리는 온라인 홍보단이다.이번 제11기는 블로그 15명, 페이스북 9명, 인스타그램 11명으로 구성됐으며, 논산은 물론 대전·세종·천안·서울 등 각지에서 활동하는 시민들이 함께한다. 활동 기간은 9월 1일부터 내년 8월 31일까지 1
충남 논산시가 ‘2026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1위에 올랐다. 충남도가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도와 시·군, 공공기관에서 총 69건의 적극행정 사례가 접수됐으며, 예선심사를 거쳐 선정된 25개 사례를 대상으로 전문가 발표심사와 모니터링단 현장투표, 도민투표 등을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심사 결과 논산시 기획감사실 박은영 주무관이 발표한 ‘무관심 속 공공시설 전기요금, 자동분석으로 불필요한 지출 억제’ 사례가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충남 논산시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미래를 그리고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총회가 시작됐다.   논산시는 28일 양촌면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15개 읍면동에서 주민총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지난 28일 건양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양촌면 주민총회’에서는 올해 주민자치회 활동과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내년도 자치계획과 주민자치 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논의했다.  이날 주민들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노래와 에어로빅 등을 선보여 총회에 활기를 더하고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충남 논산시민들의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누구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접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장이 열린다. 논산시는 26일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명곡정보관 무궁화홀에서 ‘2026년 논산시 행복문화대학’입학식을 개최했다. 행복문화대학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쌓고, 새로운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민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시민 119명이 참여하며 오는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경제·AI·문화·인문·건강·예술 등 시대 변화와 시민들의 관심
충남 논산시가 지역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채용 행사를 통해 26명의 채용을 확정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8일 국민체육센터 3층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논산시 우수기업 채용설명회’에는 기업 관계자와 구직자, 특성화고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의 우수기업 15개사가 현장면접과 채용상담, 기업홍보 등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참여기업을 지난해 10개사에서 15개사로 확대해 구직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현장면접에는
  충남 논산시 채운면 100세건강위원회는 지난 9일 위원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남원과 임실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타지역의 우수한 건강사업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채운면의 특성에 맞는 신규 건강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운면 100세건강위원회는 주민들의 신체적 건강과 정서적 활력을 높이기 위해 숟가락건강체조와 재활용공예 및 환경플로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건강·친환경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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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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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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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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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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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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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청렴 실천 협의회 개최
대구 중구는 지난 10일 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 주재로 간부급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청렴실천협의회 제3차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집중 추진해 온 반부패·청렴 주요 과제의 성과와 대주민 행정 서비스 만족도 향상 방안에 대한 최종 점검이 이뤄졌다. 아울러 '2026년도 간부공무원 청렴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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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 ‘동먹골 팝콘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대구 북구 동변동 먹거리 골목 ‘동먹골’의 동화천 일대에서 지난 9월 13일 ‘2026 동먹골 팝콘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동먹골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다. 특히 ‘우수 골목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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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교육공무직 단체(임금)교섭 지원체계 본격 가동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9월 14일 충청북도교육청 화합관에서 「2026년 교육공무직 단체교섭 사전회의 및 개회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사전회의와 개회식에는 교육부 및 전국 시·도교육청 교육공무직 교섭 담당 과장, 협의회 노사관계담당관,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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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추석 맞아 팔달신시장에서‘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구시교육청은 9월 14일, 팔달신시장에서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교육청 직원 등 교직원 250여 명이 팔달신시장을 방문해 추석맞이 제수용품과 식재료 및 생필품 등을 구매했다. 대구시교육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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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구매 행사 가져
대구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9월 14일 오전 11시 아이엠뱅크 중구청 지점에서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추석 맞이 온누리상품권 구매 행사’를 가졌다. 이번 온누리상품권 구매 행사에는 전통시장 상인회장, 각급 협의단체장, 구의원 등이 참석하여 전통시장 살리기에 뜻을 함께했다. 류규하 중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