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 채운면 100세건강위원회는 지난 9일 위원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남원과 임실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타지역의 우수한 건강사업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채운면의 특성에 맞는 신규 건강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운면 100세건강위원회는 주민들의 신체적 건강과 정서적 활력을 높이기 위해 숟가락건강체조와 재활용공예 및 환경플로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건강·친환경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31일 한림읍 금악리 소재 양돈농가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제주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노무법인 오름이 수행하는 ‘제주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고권진 조합장을 비롯해 조합 경제사업본부 관계
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지난 2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무안군 승달장학회에 3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축협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흑염소협회가 국내산 염소고기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내산 염소고기 100% 취급업소 3곳을 선정해 표시마크를 부착한다고 지난 8월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의 국내산 염소고기 취급 여부를 소비자가 한눈에 확인하고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북흑염소협회
최근 사흘간 500mm가 넘는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쏟아져 영광지역 축산농가에 침수와 시설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전남 영광축협이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복구 지원에 나섰다. 현장에는 정삼차 전남광주축협운영협의회장도 함께했다. 정 회장은 김용출 조합장과 임직원들과 함께 피해 축산농가를
충남 부여축협 조합원인 김석근·이순자 부부가 지난 2일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부여군 부여읍 저석리에서 영광농장을 경영하는 김석근 대표는 부친의 가업을 이어받아 2016년부터 한우 일관사육에 나섰다. 우수 혈통우 확보와 체계적인 사양관리를 통해 고품질 축산물을 생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