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을 ‘구호’에 머물게 하지 않고 시민들의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구미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기념행사를 비롯해 청소년·직장인·워킹맘·아빠와 자녀 등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잇달아 운영
한국가스공사가 최근 대규모 홍수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현지 이재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구호 활동에 전액 투입된다.14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된 구호성금은 네팔 현지 이재민들을 위한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은 21일 오전 10시 교육감실에서 구정회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 특별회비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대한적십자사는 정부의 인도주의 사업 보조자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각종 재난 시 이재민 구호 활동 및 평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남해안 수해 현장에 경산 지역 민간 방재 인력이 긴급 투입돼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경산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28일 단원 30여 명과 함께 경남 거제시의 수해 피해 지역을 찾아 신속한 현장 복구와 주민 일상 회복을 위한 구호 활동을 펼쳤다.
SK그룹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 주민들을 위해 20억 원의 성금을 지원한다. SK그룹은 28일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억 원 성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들의 일상 생활 회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22일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긴급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성금은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 거처 마련과 긴급 구호 물품 지원, 재난 지역 인프라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고병기 제주경제통상진흥원장은 “이번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천시는 15일 오후 2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 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해 민·관 협력으로 추진한 이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초청 강연으로 나뉘어 운영됐으며, 현장에는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와 시민 등 400명이 참석했다.1부 기념식은 ▲식전공연 ▲개회선언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축사 ▲구호 공연 등이 이어졌다.2부 초청 강연에서는 이서원 작가와 제갈건 작가가 함께하는 협업 강연이 진행
서울 용산구가 지난 9일 롯데시네마 용산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복지 현장 종사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힐링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운영됐으며, 현장에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1부 기념식은 ‘따뜻한 복지 용산’을 기원하는 구호 퍼포먼스와 개식 선언으로 시작됐다. 이어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4일 주취자 보호 및 피해 예방을 위한 관계 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간담회는 주취자로 인한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유관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세종경찰청, 세종소방본부, NK세종병원 등 주취자 보호·관리에 대응하는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세종경찰청의 관내 주취자 신고 및 발생 현황 등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이어 주취자 응급 개입과 구호 조치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민 안전을
무안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4일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무안군민 모두의 성평등, 더 넓게 더 깊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산 무안군수와 기관·사회단체장, 여성단체 회원, 군민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1부 기념식에서는 여성 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실현에 앞장선 유공자 9명과 평등부부 2쌍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양성평등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구호 제창 퍼포먼스도 진행됐다.이어진 2부에서는 가수 박지헌이 강사로 나서 ‘최고의 스펙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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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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