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16일 소관기관인 인천광역시의료원과 인천여성가족재단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최재현 위원장을 비롯해 김광호·이범석·김동민·김오현·오현식·이연주·임현주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각 기관의 주요 업무 추진 현황과 당면 과제를 보고받은 뒤,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오전에는 인천광역시의료원을 방문해 운영현황과 재정여건을 집중 점검했다. 의료원 측은 코로나19 이후 공공의료 기능을
울산 울주군의회는 지난 24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제274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열고 12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임시회에서 의회는 본청과 보건소, 12개 읍·면, 시설관리공단, 군 산하 재단까지 군정 전반의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또 울주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개정안 등 6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상임위원장 선출과 위원 배정 등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주요 업무보고에서 의회는 지역 최대 현안인 울주군립병원 건립 및 개원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짚었다. 의원들은 의료 공백 해소와 공공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무안군과 무안군의회는 23일 무안군의회 별관 회의실에서 2030년 전남 국립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정부가 ‘2030년 전남 국립의대 신설 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무안군과 무안군의회는 이날 발표한 공동 입장문에서 국립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전남 서부권의 의료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국가 공공의료 정책의 핵심 과제임을 밝혔다.또한 국립목포대학교가 지난 1990년 의과대학 정원 배정을 정부에 처음 건의한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16일 소관기관인 인천광역시의료원과 인천여성가족재단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최재현 위원장을 비롯해 김광호·이범석·김동민·김오현·오현식·이연주·임현주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각 기관의 주요 업무 추진 현황과 당면 과제를 보고받은 뒤,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오전에는 인천광역시의료원을 방문해 운영현황과 재정여건을 집중 점검했다. 의료원 측은 코로나19 이후 공공의료 기능
서귀포의료원은 1일 임직원과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공공의료 발전과 서귀포의료원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표창, 서귀포의료원장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윤복 원장은 기념사에서 “오늘의 서귀포의료원은 환자를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임직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재개를 비롯한 다양한 혁신을 통해 환자에게는 더욱 신뢰받는 병원, 직
초고령사회가 현실이 된 가운데 의료의 역할은 치료를 넘어 환자의 일상 회복과 지역사회 정착까지 아우르는 방향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강원대학교병원이 일본의 선진 의료기관과 머리를 맞대고 환자 중심 통합의료와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국제 공공의료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강원대학교병원은 30일 병원 공공의료지원센터에서 일본 우시오다종합병원을 운영하는 공익재단법인 요코하마 근로자복지협회 방문단과 간담회를 열고 환자 중심 전주기 통합관리 체계와 지역사회 연계 의료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방문은
무안군과 무안군의회는 23일 무안군의회 별관 회의실에서 2030년 전남 국립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정부가 ‘2030년 전남 국립의대 신설 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무안군과 무안군의회는 이날 발표한 공동 입장문에서 국립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전남 서부권의 의료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국가 공공의료 정책의 핵심 과제임을 밝혔다.또한 국립목포대학교가 지난 1990년 의과대학 정원 배정을 정부에 처음 건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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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공의료포럼이 박찬대 시장의 보건의료 공약 이행과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촉구했다.인천공공의료포럼은 20일 “박찬대 시장의 민선 9기 인천시가 조직개편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으나 보건의료와 통합돌봄은 민선 8기와 크게 다르지 않아 아쉬움과 깊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며 “박 시장이 보건의료 분야 공약을 개편 조직 체계에서 이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고 밝혔다.이 단체는 “현재 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실’을 신설하고 관련 특별법에 따라 국가 차원의 ‘필수의료기금’을 마련하는 등 지역·필수·공공의료 체계 확충을
울산시가 어린이 치료 기능을 특화한 울산의료원 설립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하고 국비를 지원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내년부터 시행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배분 과정에서 국립대병원과 지방의료원이 모두 없는 울산의 구조적 취약성을 반영한 별도 지원 기준 마련도 요청했다.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2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서비스 대전환 소통간담회’에 참석해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간담회에 앞서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
청도군이 민선 9기 군민 건강권 보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급변하는 의료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촘촘한 공공의료 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전국적인 공중보건의사 감소와 필수 의료 인력 부족이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청도군은 과감한 행정과 혁신적인 정책으로 공공의료의 공백을 완벽히 메우며 ‘건강한 청도’를 실현하고 있다.전국적인 공중보건의사 감소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청도군은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경상북도 주관‘의료취약지 의료인력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됐다. 군은 도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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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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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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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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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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