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말까지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과 무단 시설물 설치 △평상·천막 등 불법 영업시설 설치 △하천·계곡 이용을 명목으로 한 부당한 통행료·입장료 징수 행위 등이다. 군은 특히 단속이 약화되기 쉬운 주말 등 취약 시간대의 변칙적인 불법행위에 대해 단속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노현우 군 건설하천과 주무관은 “하천과 계곡은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공공 공간으로, 불법 점용이나 영업 행위는 이용객 불편과 안전사고로 이어
주왕산 절골계곡에서 계곡 물속을 직접 걸으며 자연을 체험하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이 9월까지 연장 운영된다.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는 테마형 생태관광 프로그램인 ‘절골계곡 첨벙 트레킹’을 오는 9월 13일까지 모두 4회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절골계곡 첨벙 트레킹’
충북 청주시는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전수 점검을 벌여 평상과 데크, 컨테이너 등 불법 점용시설 총 985건을 적발했다이 가운데 135건은 자진 철거조치했다. 남은 850건은 원상복구 명령과 자진철거 계고 등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시는 신속한 정비를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8억8400만원을 투입해 불법시설을 철거하고 원상복구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정당한 사유 없이 행정명령미이행 시 행정대집행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조은영기자
경북 성주군이 관내 주요 하천, 계곡 불법 점용 및 변칙 영업행위를 근절하고 깨끗한 휴양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에 성주군은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적 처분을 철저히 이행하는 한편, 상인들의 자율적인 원상복구를 유도하고 인력 부족 업소에 대한 현장 지원을 병행하여 불법 요소 해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계곡·하천 등 여름철 휴양지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한 결과, 총 2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 이용객이 증가하는 계곡·하천 등 휴양지에서 반복되는 불법 점용과 미신고 영업을 차단하고, 도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실시했다.적발된 위반 사항은 ▲하천 무단점용 3건 ▲미신고 음식점 영업 및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 13건 ▲미신고 기타유원시설업 영업 2건 ▲개발제한구역 내 무허가 공작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계곡·하천 등 여름철 휴양지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한 결과, 총 2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 이용객이 증가하는 계곡·하천 등 휴양지에서 반복되는 불법 점용과 미신고 영업을 차단하고, 도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실시했다.적발된 위반 사항은 ▲하천 무단점용 3건 ▲미신고 음식점 영업 및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 13건 ▲미신고 기타유원시설업 영업 2건 ▲개발제한구역 내 무허가 공작물
행정안전부가 하천·계곡의 불법행위를 국민이 직접 확인하고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선보인다.행안부는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를 확인·신고할 수 있는 대국민 시스템 ‘청정하계’를 14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그동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하천·계곡 불법행위를 단속해왔지만 전국의 모든 하천과 계곡을 행정력만으로 상시 관리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이에 국민 참여를 통해 단속 사각지대를 줄이고 불법행위를 신속하게 적발하기 위해 시스템을 마련했다.청정하계에서는 스마트폰으로 현장에서 해당 장소가 하천구역에 해당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매월 소개하는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 시리즈의 8월 주제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경북 계곡 명소 3곳을 선정했다.8월의 경북은 찌는 듯한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지만, 계곡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맑고 차가운 물과 짙은 녹음이 만들어내는 천연 에어컨 바람을 맞이할 수 있다. 답답한 도심의 열기를 벗어나 탁 트인 자연 속에서 진정한 피서를 경험하고 남은 여름을 상쾌하게 보낼 수 있는 8월 추천 관광지로 의성 빙계계곡, 문경 용추계곡, 영덕 옥계계곡
화성특례시가 관내 하천과 계곡 일대의 불법 점용시설을 일제 정비하고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쾌적한 수변환경 조성에 나섰다.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관계부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국가하천과 지방하천, 소하천은 물론 세천과 구거까지 관내 하천 구역 전반을 대상으로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를 실시했다.전수조사 결과 불법 행위는 총 731건이 적발됐다. 이 가운데 133건은 자진 철거를 완료했으며, 정식 허가 요건을 갖춘 167건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 안내와 절차를
용인특례시는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하천·계곡의 변칙 상행위와 불법 점용을 근절하고자 8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각 구청 특별단속반 중심으로 주요 하천과 계곡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하는 한편, 여름철 방문객이 집중되는 주말과 공휴일, 점심시간 이후 등 단속 취약 시간대에 순찰을 더욱더 강화해 불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한다.현장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자진 철거와 원상복구를 안내하고, 고질적인 위반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변상금 부과, 과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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