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가 테크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리콘밸리 인재를 직접 채용하는 '테크 포스' 프로그램을 출범한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23일 보도했다.국방부는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기술 리더들을 영입해 시스템 현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방부 연구·공학 담당 차관인 에밀 마이클은 최근 한 팟캐스트에서 "2년간 국가를 위해 기술로 봉사하는 것을 새로운 명예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연봉은 13만~19만5000달러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실리콘밸리 출신 인사들이 직접 인재 선발에 참여한다.'정부 효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