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2026년 새해 첫 현장경영 일정으로 충남 논산 강경농협을 방문해 ‘보급형 스마트팜 협력사업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농협금융과 농협경제 부문 간 협력으로 추진 중인 보급형 스마트팜 보급 성과를 공유하고, 스마트팜 농가의 운영 상황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NH투자증권 김석찬 부사장, 이창종 강경농협 조합장, 논산 지역 조합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기념식은 보급형 스마트팜 사업 추진 경과보고, 농업인 현판 전달식, 스마트팜 농가 현장 순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보급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2026년 새해 첫 현장경영 일정으로 충남 논산 강경농협을 방문해, 농협금융과 경제부문이 공동 추진 중인 ‘보급형 스마트팜 협력사업’의 현장 점검 및 기념식에 참석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5일 오전, 강경농협에서 열린 ‘농협금융-경제 보급형 스마트팜 협력사업 기념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NH투자증권 김석찬 부사장, 강경농협 이창종 조합장, 논산 지역 조합장들이 함께 자리했다. 농협은 이 행사를 통해 보급형 스마트팜 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 농업인의 체감도와 기술 도입 현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3일 대국민 사과를 하고 겸직하던 농민신문사 회장직과 농협재단 이사장직에서 사임하겠다고 밝혔다.강 회장은 농민신문사 회장을 겸임하면서 3억 원이 넘는 연봉과 퇴직금을 받았고, 농협중앙회에서도 실비·수당을 받았다.5차례 국외 출장 때도
청주시 축산과는 지난 12일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표창은 청주시장 초청으로 열린 청주시 관내 농·축협 조합장 농업정책 간담회 자리에서 수여됐다. 이번 표창은 청주시가 가축분뇨의 체계적인 자원화와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통해 친환경 농업 기반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싱어게인2' 박현규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SM C&C는 16일 "가수 박현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박현규가 지닌 음악적 역량과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이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새 출발을 앞둔 박현규에게 많은 관
농협중앙회가 일련의 논란에 대해 15년 만에 대국민 사과에 나섰지만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사과와 함께 내놓은 쇄신 방안이 실질적인 책임 규명이나 구조 개혁으로 이어지지 못한 채, 일부 인사 교체에 그친 ‘꼬리자르기’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어서다.14일 강호동 농협
경영 위기 극복을 이유로 ‘비상경영 체계’를 선포했던 강호동號 농협중앙회가 임직원과 조합장 등 간부들에게 각종 수당과 선물을 지급한 것은 물론 강호동 회장 스스로도 공금을 방만하게 집행한 정황이 드러났다. 성추행과 업무상 배임 의혹이 제기된 직원들에 대한 징계가 제대로 이뤄지지
농협중앙회는 2027년 3월 예정된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대비해, 선거관리 전담조직인 ‘조합장선거관리사무국’을 2026년 1월 2일자로 조기 개소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선거관리사무국의 조기 개소는 예년보다 약 6개월 앞당겨진 것으로,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포석이다. 이날 진행된 현판식에는 강호동 회장을 포함한 농협중앙회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해당 사무국은 2027년 선거가 종료될 때까지 운영된다.◆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주요 일정 및 준비 현황 구분 내용
선거 과정에서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농림축산식품부 특별감사에서 중앙회장으로서 과도한 혜택을 누리는 것으로 드러났다.농식품부가 8일 발표한 농협중앙회 특별감사 중간 결과에 따르면 강 회장이 숙박비를 지불한 5차례 해외 출장 모두 숙박비 상한을 초과했다. 초과 지출한 금액은 모두 4000만원에 이른다.강 회장의 숙박비는 상한선보다 1박당 적게는 50만원에서 많게는 186만원을 초과했다.특히 1박에 상한선보다 186만원을 더 지불했을 때는 해외 5성급 호텔 스위트룸에서 묵었다고 농식품부 관계자는 전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밝혔다. 강 회장은 “우리 농축산물을 애용해 주시고 농협에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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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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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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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글로벌 크루즈 기항지로 도약해야
올해 제주를 찾는 크루즈 관광객이 80만명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크루즈는 한 번에 수천 명의 관광객이 하선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린다.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기준 실제 크루즈 1척당 승객 3000명이 제주 방문 시 6억6000만원, 전세버스·관광통역안내원·예선료 등 민간 수입 9300만원, 터미널 이용료·입항료 등 항만 수입 4400만원 등 약 8억원에 이르는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제주도는 펜데믹 이후 크루즈관광이 회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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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미리내집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천명 몰려…평균 경쟁률 299대1
서울시가 신혼부부와 예비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급한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에 신청자가 대거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서울시는 지난 15~16일 이틀간 진행한 공공한옥 입주자 모집 결과, 총 7가구 공급에 2,093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299대1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은 신생아 가구,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공공한옥을 시세의 60~70% 수준으로 임대하는 주거 지원 사업이다. 거주 중 자녀를 출산할 경우 10년 거주 후 장기전세주택으로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