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토목 건설 기업 동부건설이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발주한 장지차고지 입체화사업 건설공사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됐다고 22일 공시했다.동부건설은 2026년 7월 22일 기준으로 기본설계 기술제안 방식의 해당 공사에서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공고가 이루어졌음을 확인했다고 명시됐다. 예상 공사비는 당사분 기준 약 1402억원이며 이는 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비 약 7.97%에 해당하는 규모다.공사위치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장지동 862 일원이며 공사기간은
종합 조명기업 우리엔터프라이즈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병합 승인 및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우리엔터프라이즈는 2026년 7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2개 안건을 특별결의로 처리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6월 23일이었다.제1호 의안인 주주병합승인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38.4%, 행사주식수 기준 97.4%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2.6%였다. 이번 주식병합은 보통주 1주의 액면금액을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하는 액면병
코웨이가 방문점검판매원 노동조합과의 단체교섭을 분쟁 없이 마무리했다.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낸 코웨이는 무분규 합의 이끌어내면서 노사 협력을 통한 실적 성장의지를 다졌다.1일 코웨이는 방문점검판매원 노동조합인 코디코닥지부와 진행한 단체교섭을 무분규로 타결했다. 코웨이는 지난 3월 교섭을 시작한 뒤 6월22일 잠정합의안을 마련했고 지난달 26일부터 사흘간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잠정합의안은 조합원 투표에서 97.8%의 찬성률을 얻어 최종 확정됐다. 노사는 전 제품군 점검 수수료 인상과 특별
데크플레이트 전문 기업 윈하이텍이 에스케이에코플랜트와 105억원 규모의 용인 Cluster 1기 Ph-4 IBL FAB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에스케이에코플랜트로 주요 사업은 기타 토목시설물 건설업이며, 최근 매출액은 12조1916억원이다. 에스케이에코플랜트는 윈하이텍과 최근 3년간 동종계약을 이행한 이력이 있다.계약금액은 확정 금액 기준 105억원이며, 윈하이텍의 최근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751억원 대비 13.97%에 해당한다.
데이터라벨링 전문 기업 크라우드웍스가 임시주주총회에서 박항준 사내이사를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크라우드웍스는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사내이사 박항준 선임의 건을 보통결의로 상정했다. 해당 안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26.1%,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 97.1%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2.9%였다.이사선임 세부내역에 따르면 신규 선임된 박항준 이사는 1970년 11월생으로 임기는 3년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현재 디케이닥터 대
교보16호스팩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사내이사 신규 선임 안건을 상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15일이며,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1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7 교보증권 빌딩 19층 비전홀에서 개최된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30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불참 사외이사는 없었고, 감사도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제1호의안으로 사내이사 김동주 씨 선임의 건 1건이다. 김동주 씨는
기아 니로 EV와 현대 코나 일렉트릭이 전기차 배터리 열화 비교 조사에서 가장 높은 배터리 잔존 용량을 기록했다.14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스웨덴 중고차 플랫폼 칼라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실시한 전기차 배터리 건강도 검사 9954건을 바탕으로 주행거리 10만km 안팎에서 모델별 배터리 잔존 성능을 비교했다.조사 결과 1위는 64킬로와트시 배터리를 탑재한 기아 니로 EV였다. 평균 배터리 건강도는 97.25%로 집계됐다. 뒤를 이은
IT 성능관리 솔루션 기업 엑셈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과 임원보수지급규정 제정 등 2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엑셈은 2026년 7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으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6월 29일이었다. 이번 주주총회 보고사항은 감사보고였다고 명시됐다.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56.3%, 행사주식수 기준 97.8%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2.2%였다.제2호 안건인 임원
교보증권이 오는 8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16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8월 27일 오전 9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7 교보증권 본사 19층 강당에서 열린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31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16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4명이 참석했고 불참한 사외이사는 없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는 총 3개 안건이 상정됐다. 제1호 의안은 정관 변경의 건으로, 제1-1호는 상법 개정
  충북 괴산군이 추진하는 국가숲길 ‘동서트레일’이 올해 하반기 전 구간 개통한다. 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군에서 경북 울진군까지 5개 시도, 21개 시군을 연결하는 전체 길이 849㎞의 국가숲길이다. 이 가운데 괴산 구간은 55억원을 들여 지역 내 6개 읍면에 전체 길이 97.1㎞ 규모로 조성한다. 가장 먼저 착공한 본선 32~33-1구간은 지난해 11월 조성했다. 이어 올해 하반기에 본선 구간과 복선구간의 추가 준공으로 전 구간이 개통한다. 괴산 구간은 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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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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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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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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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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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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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집값 잡으려 세제 안쓴다"…가상자산 과세는 내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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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가 주가가 포물선형으로 급등한 종목에 대해 탐욕을 경계하고, 차익실현에 나서야 한다고 투자자들에게 조언했다.28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크레이머는 급등주보다 계단식으로 오르는 종목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고 말했다.크레이머는 빠르게 치솟는 종목이 단기간에 큰 수익 기회를 줄 수는 있지만, 상승세가 꺾일 때 하락도 매우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고 봤다. 그는 "계단식 상승 종목을 고르라고 말하고 싶다"며 "포물선형으로 오르는 종목이 더 빨리 돈을 벌게 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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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직원 체포됐다…AI 서버 대중국 밀수, 공급망 내부까지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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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충무동 청년회(회장 황진수) ‘나눔냉장고’ 식료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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