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제조·연예기획 회사인 빌리언스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12일 공시했다. 빌리언스의 최대주주인 휴마시스는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211만8496주 늘렸다. 이에 따라 총 보유 주식등의 수는 7458만8058주로, 지분율은 59.38%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인 휴마시스는 3653만3501주, 29.08%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인 인콘은 859만7849주, 6.84%를, 심화석은 78만6098주, 0.63%를, 경남제약은 2867만610주, 22.82%를 각각 보유하
KB발해인프라 주식등 보유 상황을 3일 공시했다. KB발해인프라의 주주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주식등의 수를 201만5858주 늘렸다고 보고했다.미래에셋자산운용의 2025년 11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18만6635주, 비율은 9.94%였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는 주식등의 수가 1420만2493주로 증가했고, 지분율은 11.59%로 나타났다. 주식등의 수는 201만5858주 증가했으며, 비율은 1.65%포인트 상승했다.미래에셋자산운용은 KB발해인프라 주식등을 장내외 매수 및
DL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원에 조성하는 ‘아크로 드 서초’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개관했다.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9층 아파트 16개동, 전용면적 59~170㎡ 총 1,161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 59㎡ 5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단지는 3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월 1일 1순위,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당첨자 발표는 4월 9일이며 정당계약은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입주는 2029년 2월 예정이다.아크로 드 서초는 투기과열지구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기업 알에프텍의 최대주주인 알에프스탠다드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12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알에프스탠다드와 특별관계자 2인의 알에프텍 보유 주식등의 수는 615만8220주, 보유 비율은 18.5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알에프스탠다드는 459만4553주, 13.87%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이진형은 132만4185주, 4%를 보유하고 있으며, 차정운은 23만9482주, 0.72%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알에프스탠다드는 상상인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기업 알에프텍의 최대주주 알에프스탠다드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27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서 알에프스탠다드는 주식등의 수를 615만8220주로 유지하며, 보유 비율은 18.5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알에프스탠다드는 459만4553주, 13.87%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이진형은 132만4185주, 4%를, 차정운은 23만9482주, 0.72%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알에프스탠다드는 상상인저축은행과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2025년 12
엑시온그룹은 이커머스 플랫폼 운영사로, 주식등 보유 상황을 2026년 3월 13일 공시했다. 엑시온그룹의 주주인 베이트리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275만1031주의 주식을 신규 보고했다. 이는 엑시온그룹 제13회차 전환사채 일부 매수에 따른 것으로, 매도인은 초이스엔이다.베이트리의 이번 보고서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75만1031주로, 보유 비율은 5.5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베이트리는 전환사채권 275만1031주, 5.59%를 보유 중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DK아시아는 대한민국 첫 번째 프리미엄 리조트 도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가운데 1단지 회사보유분 197세대를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타입별 분양 가구 수는 ▲59㎡A 81세대 ▲59㎡B 15세대 ▲74㎡B 14세대 ▲84㎡A 63세대 ▲84㎡B 19세대 ▲152㎡ 5세대다.이번 공급에서 가장 큰 특징은 인근 지역 대비 파격적으로 책정된 분양가다. 3.3㎡당 평균 1,800만원대로, 최근 인천 지역 신규 분양 단지들이 3.3㎡당 2,600만~2,800만원대에 공급되는 것을 고려하면 계약과 동시에 시세차익을 기
텍스리펀드서비스 전문기업 글로벌텍스프리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5일 공시했다. 글로벌텍스프리의 주주인 지티에프홀딩스는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가 변동이 없음을 보고했다. 지티에프홀딩스와 특별관계자 2인의 3월 5일 기준 글로벌텍스프리 보유 주식등의 수는 1658만372주, 보유 비율은 23.5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지티에프홀딩스는 1137만8060주, 16.19%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문양근은 520만2312주, 7.4%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지티
휴엠앤씨의 주요주주 휴온스글로벌이 2026년 2월 27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휴엠앤씨의 주식을 582만7295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0월 14일 대비 4만65주 증가한 수치다. 지분율은 59.41%로, 이전의 59%에서 0.41%포인트 상승했다.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이루어졌다. 2월 23일에는 6105주, 24일에는 8600주, 25일에는 8560주, 26일에는 8410주,
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 일대에 당리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한화포레나 부산당리'가 3월 분양에 나선다.한화포레나 부산당리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 340-3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5개 동, 전용면적 29㎡·59㎡·84㎡·101㎡·115㎡, 총 54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59㎡ 145가구 ▲84㎡ 56가구 ▲101㎡ 7가구 ▲115㎡ 1가구 총 209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2~3인 가구가 살기 적합한 중·소형 타입부터 넓은 공간감과 희소성까지 갖춘 중·대형 타
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송석언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제10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JDC는 19일 신임 송석언 이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송 이사장은 지난 16일 JDC 이사장에 임명됐다.
이날 송석언 신임 이사장은 JDC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작
제주시 오등봉공원 위파크 아파트 중 일부가 임대 주택으로 공급된다.20일 제주시와 호반건설에 따르면 2019년 오동봉공원 민간특례개발사업 협약에 따라 전체 공급 물량의 10%를 임대 주택으로 공급한다.임대 물량은 1단지 69세대와 2단지 72세대 등 총 141세대다. 단지 내 임대 차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분양 세대와 동일하게 동수와 층수를 배분했다.또한 소형 평수가 아닌 전용면적 84㎡, 108㎡, 129㎡, 펜트하우스 등 중대형 세대 임대 물량으로 공급해 동일 단지 내 분양과 임대 세대를 함께 구성했다.장기일반 민간 임대는 취
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프로젝트를 실제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가동하며 본격적인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도는 20일 현대차 투자 실행을 전담할 ‘현대자동차 투자 지원단’을 출범시키고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중앙부처 협의 등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체결된 전북 역대 최대 규모 투자 협약을 실투자로 이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6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행사장에서 아동 실종 방지 및 신속 발견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행사를 진행했다. ‘지문 등 사전등록’은 아동 등이 실종됐을 때를 대비해 미리 지문과 사진, 보호자 인적 사항 등을 경찰 시스템에 등록하는 사업이다./청주흥덕경찰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