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희망재단이 지난 19일 째깍섬 하남점에서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2026 우다다 경기 캠프'를 개최했다. 지난 8월 광주 캠프에 이은 올해 두 번째 행사다.'우미多Dream多이룸'은 다문화가정 아동에게 연간 60회의 1:1 기초학습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미희망재단의 대표 사업이다. 2022년 출범 이후 커넥팅더닷츠, 초록우산과 함께 5년째 추진 중이며, 현재까지 총 245가정 아동에게 학습 및 돌봄을 지원하며 초기 학령기 적응과 가정 내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이번 캠프에는 6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가 지난 11일∼13일까지 3일간 충남 태안군 이원면 내3리 일대에서 ‘태안을 태안하게’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는 ‘태안을 태안하게’는 ‘태안을 크게 편안하게 만들자’는 의미를 담은 대학RCY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이다.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매년 태안 지역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와 재능나눔,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대학RCY 회원 35명이 참여해 농촌 일손돕기와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자체 채종한 ‘트리티케일’ 종자 14톤을 오는 10월 2일까지 관내 농가에 보급한다고 밝혔다.트리티케일은 밀과 호밀을 교잡해 육성한 조사료 작물로, 추위에 강하고 수확량이 많아 겨울철 사료작물로 활용도가 높다.군은 올해로 5년째 국내 육성 품종 트리티케일 종자 생산·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채종단지 면적을 기존 4ha에서 9ha로 2배 이상 확대했다.그 결과 종자 생산량이 지난해 4톤 대비 14톤으로 약 3.5배 증가했다.이는 약 70ha의 조사
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오는 23일까지 서울·경기권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하반기 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하반기에는 총 1,8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올해 연간 교육 규모는 전년 대비 약 57% 늘어난다.‘찾아가는 친환경 교실’은 남양유업이 5년째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의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학교를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5,500여 명의 학생이
KB국민은행은 지난 12일 서울숲 꿀벌정원에서 꿀벌의 생태적 가치를 알아보고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K-Bee 프로젝트-꿀벌 체험 교실’을 실시했다.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는 ‘K-Bee 프로젝트’는 기후변화 등으로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는 꿀벌의 생태계 회복을 돕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KB국민은행의 대표 ESG 활동이다.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8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꿀벌의 생태적 특징과 역할을 배우고, 퀴즈와 체험 활동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오는 29일 오후 3시, ‘감각주의’ 렉처콘서트를 개최한다.감각주의는 대덕문화전당이 5년째 선보이고 있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절규’로 유명한 노르웨이 대표 화가 에드바르 뭉크로 지역주민에게 첫 강연을 펼친다.이번 렉처콘서트는 정우철 도슨트가 뭉크의 생애와 작품에 대해 깊이 있는 해설로 이해를 돕고, 민시후 피아니스트가 뭉크의 작품과 연결되는 연주를 선보이며 노인호 조향사가 작품에 영감을 받아 직접 브렌딩한 향으로 시향하며 관객들이 오감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수년째 영업손실을 내거나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기업에 대한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이 수조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완전자본잠식 상태인 기업에도 2조5천억원이 넘는 보증이 남아 있어 정책금융이 기업의 재기를 돕는 안전망을 넘어 부실기업의 연명을 지원하는 수단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회의원이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3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한 기업 가운데 신보의 보증을 받고 있는 기업은 6504곳,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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