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는 도내 바이오기업 ㈜메디코스바이오텍이 유럽의 대표적인 국제공동연구 프로그램인 'M-ERA.NET Call 2025'에 'ECOHEAL' 과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북TP는 7일 이번 공모는 총 383개 신청 과제 중 28개 과제만 선정됐으며, 한국 연구진이 참여한 과제로는 'ECOHEAL'이 유일하다고
하남시민 19만 5958명에게 지급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온라인 집계 기준 사용률은 97.4%로 집계됐다. 남은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 이후 자동 소멸한다.하남시는 피해지원금 사용 마감일이 31일로 다가옴에 따라 미사용 잔액의 기한 내 사용을 요청했다.
민선 8기 대전시가 추진한 '3칸 굴절버스' 도입 사업이 결국 좌초하면서 수십억원의 혈세가 매몰될 위기에 놓였다. 대전시 자료에 따르면 시는 2024년 4월 신교통수단 시범사업 계획을 수립한 뒤 2025년 1월 국토교통부 규제 싫증특례 승인, 같은 해 7월 차량계약을 거쳐 올해 3월 기반시설 공사에 착수했다. 대전시와 대전교통공사는 수입대행사 P사에 차
새마을금고가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기업 등 사회연대경제조직에 총 375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공급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30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전용 특례보증을 대며, 정부와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이 대출 이자 일부를 보전하는 3중 구조다. 담보와 신용 이력이 부족해 제도권 대출에서 밀려나 온 사회적경제 부문의 자금 조달 부담을 낮추는 것이 핵심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7일 행정안전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과 함께 ' 사회연대
IBK기업은행은 20일 신용보증기금과 ‘유망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2000억 원 규모의 ‘IBK유망청년창업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초기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기업에 금리와 보증료율을 동시에 인하해 상환 부담을 줄이고 금융 애로를 해소하겠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협약에 따라 신보 보증서를 발급받은 유망 청년 창업기업이다. 기업은행은 기업당 최대 30억 원 한도 내에서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지원하며 최대 1.5%p의
화순군은 중동전쟁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군민의 부담을 덜기 위해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이 오는 8월 31일까지라며, 기한 내 사용을 당부했다고 밝혔다.1·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은 모두 8월 31일까지이며, 기한이 지나면 남은 지원금은 자동 소멸돼 환불받을 수 없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류 상품권의 경우 화순사랑상품권 일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받은 경우에는 화순군 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나 백화점,
울진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민의 내 고장 상품 소비, 유통 촉진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9월 1일 부터 9월 30일까지 울진사랑카드 구매한도를 100만 원까지 확대한다. 평상시의 경우 월 50만 원 결제 시 12% 캐시백을 지급하였으나, 추석 명절 대비 소비 진작을 위하여 월 100만 원 결제 시 12% 캐시백을 지급한다. 다만,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에서는 캐시백이 지급되지 않는다.지역주민들에게 큰
IBK기업은행은 20일 신용보증기금과 ‘유망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2000억 원 규모의 ‘IBK유망청년창업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초기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기업에 금리와 보증료율을 동시에 인하해 상환 부담을 줄이고 금융 애로를 해소하겠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협약에 따라 신보 보증서를 발급받은 유망 청년 창업기업이다. 기업은행은 기업당 최대 30억 원 한도 내에서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지원하며 최대 1.5%p의 금리 감면 혜
 태안군이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고품질 쌀의 안정적 생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벼 병해충 2차 항공방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태안군은 지난 7월 16일부터 29일까지 추진된 1차 방제에 이어,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2차 방제에 총 3,991농가, 7,455ha를 대상으로 차질 없이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 벼 병해충 항공방제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30억 8천만 원 규모로 추진됐다.  군이 방제비를 전액 지원하고, 농협중앙회
충북이 7월 무역수자 흑자를 기록한 가운데 수출과 수입이 두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갔다. 지역수출 증가세는 슈퍼사이클의 반도체가 주도했다.19일 청주세관이 발표한 7월 충북지역 수출현황을 보면 충북의 수출은 38억7000만달러, 수입은 8억7000만달러로, 30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전년동월 대비 32% 증가했다.충북의 수출과 수입은 두자릿수 증가률을 보였다.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1.4% 증가한 38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품목별로 반도체·기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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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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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외 3곳, 거제 호우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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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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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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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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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IC 인근 통근버스 2대 추돌…1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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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에서 물류회사 통근버스 2대가 추돌해 13명이 다쳤다.11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9분께 달성군 옥포읍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상행선 달성IC 인근에서 대형 버스 2대가 추돌했다.사고 차량은 한 물류회사의 통근버스로 파악됐다. 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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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마을과 마음을 잇는 월간동행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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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와 ㈜뉴평화관광여행사은 지난 10일 취약계층의 문화·여가 향유 지원을 위한 ‘마을과 마음을 잇는 월간동행’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사회적 여건 등으로 여행과 문화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관광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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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 유관기관 합동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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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강릉경찰서는 11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강릉시 교동 율곡초등학교 일원에서 강릉시청과 강릉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착!한 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 등교 시간대 어린이 보행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들의 양보와 배려 운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들은 스쿨존 일대에서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등 보행지도를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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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새 이사장에 성웅경 전 서구 부구청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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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새 이사장에 성웅경 전 서구 부구청장이 내정됐다. 성웅경 내정자는 경북대학교 유전공학과를 졸업하고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학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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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 사각지대 없애달라”…권오을 장관 영천서 현장 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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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11일 영천을 찾아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 및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보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이날 방문은 6·25전쟁 전몰군경에 대한 헌정패 수여와 보훈단체장 정책 간담회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제기되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제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