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인재원이 홀몸 어르신들의 끼니와 배움을 함께 챙기는 특화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강원인재원은 4일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함께 '런치 버킷 챌린지'를 펼쳤다. 2022년부터 5년째 이어온 이 활동은 홀몸 어르신에게 점심 도시락을 직접 배달하는 나눔 봉사다. 올해는 인재육성기관의 전문성을 더해 '배움이 있는 도시락' 형태로 진행했다. 생활 속 금융·
충북 음성군이 지난 2022년부터 농촌협약 사업으로 추진해 온 ‘대소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삼성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충북도로부터 시행계획 승인을 받았다. 이에 군은 2027년까지 총 300억7000만원을 투입해 두 사업에 다문화가정과 노년층, 영유아 등 다양한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할 계획이다. 먼저 대소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180억원이 투입해 오산리 111-1 일원 5057㎡ 부지에 연면적 2351.78㎡ 규모의 ‘박장대소 복합거점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는 10월 10일 창동역 동측 공영주차장에서 도봉구를 대표하는 청년 감성 음악 축제 ‘2026 오피시디 스테이지: 유니버스’를 개최한다.‘오피시디’는 ‘오픈 창동’의 약자로, 2027년 서울아레나가 들어설 창동을 근거지로 하는 도봉구의 신진·프로 음악 아티스트 창작 지원 플랫폼이다.도봉구는 다양한 오피시디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2022년부터 청년 음악 축제 ‘오피시디 스테이지’를 개최하고 있다.올해로
충북 충주시 연수동행정복지센터는 9일 충주효성신협 후원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꿈이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꿈이음 장학금’은 경제적 여건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연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다.이날 전달식에는 안호상 충주효성신협 이사장이 참석해 학생 6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충주효성신협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연수동 청소
충남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충청남도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7회 충청남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관내 저소득 밀집 지역과 복지위기 의심 가구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군내 저소득 가구 470가구를 협의체
제5차 ‘한-다자개발은행 그린협력포럼’이 성료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공동주최로 2일 더 플라자 서울 호텔에서 열린 그린협력포럼은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올해 포럼은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녹색전환’을 주제로 진행됐다.주요 다자개발은행의 녹색전환 전략과 신규 프로젝트을 공유하고, 국내기업이 다자개발은행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조달·입찰 정보와 협력 기회를 제공했다.다자개발은행은 여러 국가가 공동
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대구광역시 달서구 장기초록나라아파트 내 주민운동시설 일원에서 찾아가는 「별천지영양 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2022년부터 ‘함께 만드는 행복한 영양’이라는 비전 아래 추진 중인 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활력추진단과 장기초록나라아파트입주자대표회가 공동 주최하고 액션그룹 및 지역농가가 참여했으며, 신활력추진단은 이번 직거래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단위 소비자 확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이번 별천
펄어비스가 2022년부터 운영해 온 인디게임 해외 진출 지원 사업 '빅잼'을 통해 지난 4년간 44개 인디게임 개발사가 해외 게임쇼 무대에 올랐다. 참가사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4.85점이라는 평가가 나왔다.21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회사는 빅잼 사업 5주년을 맞아 그간의 지원 성과를 공개하고, 올해 5기 참여사 12개사를 새롭게 선정했다고 밝혔다.빅잼이란 펄어비스가 게임문화재단,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학교급식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급식실 근무환경 개선과 건강관리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16일 밝혔다.현재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조리실 작업환경 측정, 산업재해 예방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근골격계 질환 검진과 예방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급식전담인력의 폐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저선량 폐CT 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상소견자로 확인될 경우 2차 검진 비용을 지원한다.지난 2021년에는 급식조리실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노·사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로 자금난에 처한 건설업체의 채무를 신용보증기금이 대신 갚아주는 대위변제 규모가 12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건설업계의 자금난이 정책 금융기관의 실제 대위변제로 현실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정무위원회 박성훈 의원이 신용보증기금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회생 또는 파산한 건설사 가운데 신보가 대위변제한 업체는 342곳, 대위변제금액은 1210억76만원으로 파악됐다.연도별로는 2022년 52건, 2023년 55건(184억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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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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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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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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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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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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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정상에서 맞은 추석…백록담 ‘인증샷’ 인파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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