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새마을 여성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경주시는 경주시새마을부녀회가 21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2026년 경주시 새마을 여인상 시상식 및 새마을 여성봉사자 실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새마을회 회원과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이웃사랑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써 온 부녀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새마을여인상 21명과 내조상 2명, 다문화가족상 3명 등 모두 2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새마을여인상은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봉사활
성남시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인공지능 챔피언’ 인증자 2명을 추가 배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시청 공공의료정책관 김동주 주무관이 블루 인증을, 수정구청 박정미 주무관이 그린 인증을 각각 취득했다. 이에 따라 성남시의 인공지능 챔피언은 블루 인증자 2명, 그린 인증자 3명 등 총 5명으로 늘었다.‘인공지능 챔피언’은 행정안전부가 공공행정 현장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업무상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조직 내 인공지능 활용 확산을 이끌 실
테슬라의 무인 로보택시 사이버캡이 교통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는 기대보다 기술 완성도에 대한 회의론이 더 크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6일 일렉트렉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매체가 진행한 독자 설문에 약 2700명이 참여했다. 가장 많은 응답자가 선택한 문항은 "사람이 운전할 수 없고 테슬라도 AI가 차량을 운전할 수 있다는 점을 아직 입증하지 못했다면 '또 하나의 자동차'조차 되기 어렵다"라는 내용으로, 전체의 약 3분의 2에 달했다. 다만 이번 조사는 매체가 독자를 대상으로 한
계곡서는 초등학생 구조하려던 아버지 등 2명 심정지…아이 무사 구조 경북 울진에서 해안과 계곡에서 수난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남성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이 ...
인천 남동구는 지난 11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 및 공무원에게 유공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표창 대상자는 우수기업인 4명, 모범근로자 3명, 지역사회발전유공 2명, 남동구 으뜸 통장 20명,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등 8명 모두 37명이다.우수기업인 표창은 △오르비스㈜ 정무영 대표 △NVC 한점자 대표 △에스알테크놀로지 정해성 대표 △경방신약김충환 대표가 받았다.모범근로자 수상자는 △㈜프라임 하지형 대리 △NVC 윤창우 부장 △일진시팅 김종규 과장이 수상했다.대
인천 남동구는 지난 11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 및 공무원에게 유공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표창 대상자는 우수기업인 4명, 모범근로자 3명, 지역사회발전유공 2명, 남동구 으뜸 통장 20명,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등 8명 모두 37명이다. 우수기업인 표창은 △오르비스㈜ 정무영 대표 △NVC 한점자 대표 △에스알테크놀로지 정해성 대표 △경방신약김충환 대표가 받았다.모범근로자 수상자는 △㈜프라임 하지형 대리 △NVC 윤창우 부장 △일진시팅 김종규 과장이 수상했다.대한
성남시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인공지능 챔피언' 인증자 2명을 추가 배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시청 공공의료정책관 김동주 주무관이 블루 인증을, 수정구청 박정미 주무관이 그린 인증을 각각 취득했다. 이에 따라 성남시의 인공지능 챔피언은 블루 인증자 2명, 그린 인증자 3명 등 모두 5명으로 늘었다.'인공지능 챔피언'은 행정안전부가 공공 행정 현장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업무상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조직 내 인공지능 활용 확산을
충북 단양장학회는 지난 13일 단양군청 군수실에서 ‘2026년 상반기 단양을 빛낸 예체능 우수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각종 예체능 분야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단양의 위상을 높인 지역 학생들을 격려하고 재능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학생은 단양초등학교 2명, 매포초등학교 1명, 단성중학교 4명,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 3명 등 총 10명으로 미술과 롤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학생들이 선정됐다
청주시 공무직 근로자 공개채용 시험 원서접수가 8월 14일 시작된다. 접수 방법에 따라 기간이 다른데, 전자접수는 14일부터 21일까지 가능하며 방문접수는 20일, 21일 이틀간만 진행한다. 서류 합격자는 9월 18일 발표되며, 필기시험은 10월 24일 시행된다. 이후 체력측정과 인성검사, 면접시험이 11월 중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청주시는 간호사 7명, 시설관리 4명, 환경공무직 6명, 안전CCTV관제 3명, 꽃묘생산 2명, 농기계수리·물리치료사·통합사례관리사·금연지도·조리원·수도검침직 각 1명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의 출범 준비 인력과 6개 공공기관 직원을 선발하는 ‘2026년도 제3회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시험’ 일정을 1일 공개했다. 기관별 선발 예정 인원은 ▲제주시설관리공단 23명 ▲제주관광공사 2명 ▲제주테크노파크 1명 ▲제주경제통상진흥원 1명 ▲제주콘텐츠진흥원 1명 ▲제주국제컨벤션센터 3명 ▲서귀포의료원 1명 등 모두 32명이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제주시설관리공단의 초기 조직 운영과 시설 이관을 준비할 인력들을 선발한다. 선발 인력은 기획·인사·총무·재무 등 경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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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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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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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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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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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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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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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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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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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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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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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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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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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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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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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