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과의 ‘GKL 관광 얼라이언스 협력사업’​을 통해 오는 9월 19일 오후 4시,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GKL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문화탐방 - 꿈의 아리아’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고, 일상 가까이에서
성남시는 지역 복지자원 연계와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남시복지재단,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협약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 야탑동 성남시니어센터 3층에 있는 성남시복지재단 중회의실에서 열렸다.이경남 성남시 복지국장, 문기래 성남시복지재단 대표이사,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3개 기관은 △지역사회 민간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 △모금·배분사업 활성화 △기부금의 투명한 관리와 운영 △사회공헌 협력사업 발굴 △나눔문화
고령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과의 ‘GKL 관광 얼라이언스 협력사업’을 통해 오는 9월 19일 오후 4시,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GKL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문화탐방 - 꿈의 아리아’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고,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꿈의 아리아’는 서울 국립극장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은 음악극으로, 오페라 명곡과 배우들의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갈라 오페라 공연이다.공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 스마트농산림학과는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혁신과 대학 간 인적·물적자원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대학은 다양한 교육·연구 자원을 공동 활용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고등교육 혁신을 추진한다. 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교육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운영 공유 △산학연 협력과 지역 연계 활동 △기타 두 기관이 필요성을 인정하는 협력사업 등이다. 장기원 중원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원대 스마트농산림학과와 서울
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8월 5일 요리조리 공유팩토리에서 ㈜풀무원푸드머스와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의정부시 도시재생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한 식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구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의정부시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주민 역량 강화와 지역 건강 증진을 위한 연계사업 추진 및 지원 ▲협력사업 관련 기술적·학문적 자문
충북 생거진천문화재단은 ‘2026년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문화 예술교육 지역 협력사업 공모에 지원한 ‘공연장이 살아 있다’ 프로그램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추진하는 ‘공연장이 살아 있다’는 공연장 공간·시설 이해, 관람 예절, 백스테이지 체험, 공연 제작 과정 이해, 공연 관람과 감상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체험형 문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참여 학생들이 깊이 있는 공연장
울산 북구는 지난 14일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와 안전 취약계층의 전기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계층의 전기설비 안전점검 △노후·불량 전기설비 개보수 △전기 분야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전기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김진모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장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전기 전문기술을 나누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울 동대문구는 10일 경희대학교·서울시립대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 총학생회와 청년 참여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생들의 정책 제안과 생활 속 불편을 듣는 차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최동민 구청장과 3개 대학 총학생회 회장단,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구와 3개 대학 총학생회는 ▲청년정책 홍보와 의견 수렴 ▲청년 행사 기획·추진 ▲청년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협력사업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식 후 열린 차담회에서는 청년정책의 방향과 대학생들
한국전력공사가 공공 기술의 사업화와 에너지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전담 지주회사를 출범시키고 투자와 실증을 연계하는 기업 성장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한전은 7일 전남 나주 본사 비전홀에서 '한전기술지주' 출범식을 열고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한전기술지주는 에너지 분야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의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조직이다. 기술사업화 투자와 후속 투자 연계, 기업 육성 기능을 중심으로 유망 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한전은 공공이 보유한 기술과 협력사업, 실증
진주시는 21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조규일 시장과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운영위원회’를 열고 상반기 성과를 공유하며 하반기 사업계획을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과 의장도시 수임 과정에서 기여한 정병훈 前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해 공로를 기렸다.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주요 성과로 ‘AI와 창의도시’를 주제로 한 제11회 유네스코 창의도시 국제 학술토론회의 성공적 개최, 태국 대표단과의 교류 협력사업 추진, 그리고 지역 무형유산 역량을 높이는 ‘무형유산 소목장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을 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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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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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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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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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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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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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원전 안전 확보·트램 성공 팔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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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밀집한 원전 시설의 안전 관리와 전국 광역시 중 유일하게 도시철도가 없는 대중교통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전담 특별위원회를 동시에 가동하고, 3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등으로 본격적인 하반기 의정 활동에 들어간다. 울산시의회 운영위원회는 20일 시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66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원전특별위원회’와 ‘문화를 잇는 미래교통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과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결정 협의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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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기후 변화가 모든 산림 나무의 성장을 촉진하는 것은 아니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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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 단축법·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안 국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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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을 상정, 재석의원 234명 중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가결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충분한 숙고 없이 여당이 국회법을 일방적으로 개정한다며 반발했다.개정안은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서면서 통과되지 못했다. 7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로 당일 자정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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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조희대 사퇴”…野 “임명제청권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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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치권이 전날에 이어 20일에도 조희대 대법원장의 이른바 ‘서면 임명 제청’을 두고 날 선 공방을 펼치며 극한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법관 후보를 서면으로 임명 제청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사퇴 공세를 이어갔다. 다만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와 조율한 뒤에 후보를 제청한다는 관례를 깨고 ‘사법 정치’를 했다는 여권 진영 내 고강도 비판에도 불구하고 당 지도부는 탄핵 추진 자체에는 신중한 기조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김민석 대표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전국에 ‘법치 파괴 조희대는 물러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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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말부터 행주대첩까지… ‘고양누리길’ 역사·생활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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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특례시 전역을 잇는 ‘고양누리길’이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지역의 자연과 역사, 생활권을 연결하는 도시형 걷기 기반시설로 자리 잡고 있다.북한산과 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