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제조·연예기획 회사 빌리언스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주식 액면병합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특별결의로 가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빌리언스는 2026년 7월 31일 제54기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5월 26일이다.이번 주주총회의 안건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 1건이었다. 안건은 액면금액 500원의 보통주식 5주를 액면금액 2500원의 보통주식 1주로 병합하는 주식 액면병합을 위한 정관 변경으로, 특별결의 요건을 적용해 심의됐다. 해당 안건은 발행주식총수
AI 콘텐츠 디자인 플랫폼사 이스트에이드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과 주식 액면병합 승인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이스트에이드는 2026년 7월 29일 의결권행사기준일 2026년 7월 7일을 기준으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총에는 총 2건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특별결의로 처리됐다.첫 번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51.9%,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0%였다. 해당 정관 변경은 주식 액면가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 세아메카닉스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상호 변경을 위한 정관 변경의 건을 가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세아메카닉스는 2026년 8월 19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1호 안건으로 상정된 정관 변경의 건을 특별결의로 가결했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찬성률은 45.0%였으며,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으로는 100.0%의 찬성을 기록했다. 반대·기권 등은 없었다. 이번 정관 변경은 상호 변경을 위한 것으로,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28일이다.세아메카닉
한류 콘텐츠 배급사 코퍼스코리아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감사 신규 선임 안건 전체를 가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코퍼스코리아는 2026년 8월 14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11일이다.안건 1번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100%,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정관 변경을 통해 사업다각화를 목적으로 16개 사업목적이 추가됐다. 추가된 사업목적은 캐릭터·콘텐츠 지식재산권의 상품화 및 머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슈프리마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 사외이사 신규 선임,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 등 3개 안건을 모두 가결시켰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8월 11일 개최된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의결권 행사 기준일을 2026년 6월 30일로 설정했다.제1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47.8%, 행사주식수 기준 88.4%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사회 내 내부거래위원회 설치 근거 마련 등이 주요 변경 내용이다.제2안건인 사외
통신장비 제조 회사 주성코퍼레이션이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주식 액면 병합, 영업양수, 정관 일부 변경 등 3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이날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는 3개 안건 모두 특별결의로 상정됐다. 제1호 안건인 주식 액면 병합의 승인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59.2%,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0%였다.제2호 안건인 영업양수 승인의 건은 특별이해관계인 소유 주식을 공제한 기준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6.3%, 행사
윙입푸드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에 대한 신주·사채권 등 발행권한 위임과 제3자배정 유상증자 승인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2026년 8월 6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윙입푸드는 2개 안건을 특별결의로 상정해 처리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14일이었다.제1호 안건인 이사회에 대한 신주·사채권 등 발행권한 위임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45.6%,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0.0%였다.제2호 안건인 제3자배정 유
반려동물 사료 제조사 오에스피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사내이사·사외이사 신규 선임과 정관 주요 조항 변경 안건을 전부 가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7월 28일 개최됐다. 총 6개 안건이 모두 보통결의 또는 특별결의로 가결됐다.안건 1번인 사내이사 김영관 신규선임의 건은 보통결의로 상정돼 발행주식총수 기준 44.5%,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99.7%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안건 2번인 사외이사 구상회 신규선임의 건 역시 보통결의
알루미늄 합금 제조 업체 삼보산업이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주식병합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삼보산업은 2026년 7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1호 주식병합 승인의 건과 제2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특별결의로 처리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6월 30일이었다.제1호 주식병합 승인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4.4%,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9.5%, 반대·기권 등 비율 0.5%로 가결됐다. 제2호 정관 일부 변경의 건도 동일한
조명기구 제조 기업 파인테크닉스가 임시주주총회에서 기타비상무이사 선임과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20일 공시했다.파인테크닉스는 2026년 8월 20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27일이다.안건 1-1인 기타비상무이사 박주한 선임의 건은 보통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6.4%,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로 가결됐다.안건 2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6.4%,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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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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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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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 대학(원)생 대상 단기 취업캠프 추진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취업캠프는 방학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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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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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해 조정·관리하는 ‘원스톱민원팀’을 8월 14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복합민원 처리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민원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민원팀에서는 복합민원과 함께 특이민원, 주민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함께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복합민원 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원스톱민원팀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처리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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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시민들의 따뜻한 나눔…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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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통한 지역사랑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춘천시에 거주하는 정연호 씨와 김묘선 씨는 지난 21일 각각 김세훈 화천군수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두 기탁자는 화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특히 타 지역에 거주하면서도 화천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기부가 이어지면서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간 상생과 나눔을 잇는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세훈 화천군수는 기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주민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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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지역 청년 진로·취업 역량 키운다…고교생 450여 명 맞춤형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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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취업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상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원주 영서고등학교에서 재학생 450여 명을 대상으로 ‘All-in-Class 진로취업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대학이 보유한 진로·취업 지원 역량과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 청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1~3학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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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미국 재정 우려에 5월 이후 최고치…8만달러 시험
비트코인이 미국 재정 우려를 배경으로 급등하며 23일 8만달러선에 근접했다.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원화 가격은 주 초 6만달러 후반에서 출발해 7만달러대로 훌쩍 오른 뒤, 주중 7만7000~7만8000달러대까지 상승했다.상승세를 키운 계기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장기 국채 매입 규모 확대 발언이었다. 베선트 장관은 장기 국채 매입 규모를 기존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늘리겠다고 밝혔고, 이후 비트코인은 숏스퀴즈를 동반하며 7만8000달러 부근까지 빠르게 뛰었다.이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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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마 개인전 ‘이름과 사물 사이’ 31일까지 갤러리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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