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가 서운일반산업단지의 체질 개선을 위한 관리기본계획 변경을 마무리하고 입주 업종 확대와 규제 완화 조치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계양구는 서운일반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 변경안이 인천광역시의 승인을 받아 지난 4월 20일 자로 최종 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에 따라 산업단지 운영 여건 개선을 위한 제도 개편이 현장에 실제 적용되는 단계에 들어섰다.이번 변경에 따라 입주 가능 업종은 기존보다 6개 늘어난 총 21개로 확대됐다. 섬유제품 제조업과 가죽·가방 및 신발 제조업,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