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 전통 엿 가공업체인 ‘장수식품’이 뉴욕·시애틀·LA·밴쿠버·토론토·괌 등 북미와 태평양 6개 지역으로의 수출 계약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성과는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에 걸쳐 추진한 미국 FDA 인증과 사업장 시설 개선 등 진천군의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맺은 결실이다. 특히 올해 시설 개선의 핵심인 냉장 보관창고 신축으로 상온에서 쉽게 녹는 엿의 특성을 극복해 최대 15만 개의 재고를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해외 바이어의 대규모 발주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됐다.
충북 제천시 수산면의 오후 3시 기준 수은주가 37.5도, 청주가 37.1도를 기록하는 등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3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를 기해 기준 청주·충주·제천·옥천·영동·진천·괴산·음성에 내려진 폭염 경보가 이날까지 유지되고 있다. 충북 전역에 내려진 열대야주의보도 유지 중이다.이날 오후 3시 기준 주요지점 일 최고온도는 제천 수산면 37.5도를 비롯해 △청주 37.1 △영동 36.5 △옥천 36.3 △충주 36.2 △증평 36.1 △음성 35.9 △제천 35.4 △진천 34.9
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 이장단연합회는 15일 진천 화랑관에서 관내 이장들과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미래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2026. 진천 지역특화 인재양성 국외 프로그램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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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진천경찰서는 29일 진천군노인복지관을 찾아 노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 진천경찰서 제공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새마을회는 28일 진천 화랑관에서 새마을회원과 내빈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새마
25일 오후 1시40분쯤 충북 진천군 덕산읍의 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가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개 동이 불에 탔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은 두산건설㈜에서 시공하는 ‘청주운천위브’현장과 씨제이제일제당㈜ 진천 BLOSSOM CAMPUS에서 ‘무재해 릴레이 캠페인’를 진행했다./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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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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