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지난달 27일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진행했다. 장인성 총장은 “우리 대학 운영 철학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학생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는 지난 3일 통합문화관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총장, ...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3일 증평캠퍼스에서 제7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이날 선서식에는 간호학과 재학생과 학부모, 지역 의료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예비 간호사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학생들이 간호사로서의 윤리와 책임을 되새기고, 생명 존중과 돌봄의 가치를 다짐하는 간호교육의 중요한 통과의례이다.학생들은 촛불 점화와 선서를 통해 예비 간호사로서의 사명감을 되새기며 본격적인 임상 현장에 나서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특히 촛불을 밝히는 의식은 나이팅게일의 헌신과 희생정
울산 울주군이 지역 학생의 학습 기회 확대와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중·고등학생 인터넷 수강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강남구청이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서비스인 ‘강남인강’ 수강권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지를 두거나 군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과 예비 중학생이다.참여 신청은 오는 20일까지며, 학교별로 접수한다. 총 900명을 선정해 ‘강남인강 1년 수강권’을 제공한다.군은 수강권을 일괄 구매한 뒤 대상 학생에게 배부하고, 이후 신청자가
동원과학기술대학교는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장인성 총장을 비롯해 장호익 부이사장, 설동근 고문, 조현일 이사 등
상상코칭 진학전략연구소와 AI 진로서비스 기업 메이저맵이 3월 28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입시·학습 설명회’를 온라인
경남도는 2026학년도 도내 대학 신입생 충원율이 97.8%로 전년 대비 2.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도내 대학 신입생 충원율 조사 결과 도내 19개 대학 중 18개 대학의 신입생 충원율이 전년 대비 상승했으며, 인제대·진주교대 등 12개 대학은 정원의 100%를 모집한 것으로 나타났다.대학 유형별로는 일반대학 충원율이 99.9%로 전년 대비 1.0%포인트 상승했으며, 전문대학은 94.2%로 전년 대비 4.8%포인트 증가했다. 이번 수치는 도내 대학별 사전 조사를 통해 집계한 결과로, 확정 자료는 8월 대학알리미
경북도 라이즈 사업 성과가 신입생 충원율로 드러나고 있다. 경북 라이즈 수행 27개 대학의 2026학년도 신입생 평균 충원율이 97.8%로 전년 대비 2.0%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 것. 현재 경북 도내 전체 대학은 모두 38개교이며 이중 라이즈 수행대학은 29개교이다. 다만 경북대 상주 캠퍼스와 대학 재정 지원 제한 대학인 A 대학 등 2개교는 제외한 27개이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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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스포츠산업 분야의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산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오는 24일 오후 4시까지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지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스포츠산업 분야 예비 창업자와 창업 3년 미만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기업에게는 평균 4,500만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과 맞춤형 특화 보육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공공 체육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 프로그램을 연계해 창업기업의 성장
울산시교육청은 8일 학성중학교 부설 방송통신중학교와 학성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에서 입학식을 열고 신입생 150명을 맞이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방송통신중은 2학급 규모로 50명이 입학했다. 입학생 평균 연령은 74세로, 최연소는 55세, 최고령은 86세이다. 올해 43회를 맞은 방송통신고는 4학급 규모에 100명이 새롭게 학업을 시작했다. 신입생 평균 연령은 64세며, 34세부터 81세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함께 배움에 나섰다. 특히 지난해 방송통신중 졸업생 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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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불법소각 금지 및 신고 안내
합천소방서는 지난 30일 봄철을 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최근 3년간 봄철 화재 원인을 분석한 결과,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 및 생활 쓰레기 소각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합천소방서는 불법 소각 행위 금지와 함께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당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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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1일부터 두 달간 운영
경기 양평군은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주민 점검신청제도는 재난이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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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공식 건의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이전과 영천경마공원 2단계 사업 추진을 공식 건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 영천에는 현재 국내 최대규모의 경마공원이 올해 9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경주로와 관람대, 마사 등 주요 경마시설 조성을 위한 1단계 총사업비로 약 1,857억원이 투입된 바 있다. 이 의원은 여기에 더해 약 1,200억원 규모의 2단계 사업 추진과 함께 마사회 본사 이전을 병행해야 한다는 구상이다. 이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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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산업단지 ESG 우수기업 50곳 선정…현장 방문 인증패 전달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5년도 산업단지 ESG 지원사업 참여기업 중 우수기업 50개사를 선정하고, 30일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식산과 ㈜미코하이테크를 방문해 ‘산업단지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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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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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제주도지사 가상대결 ‘민주당 독주’…예비후보군 모두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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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가상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군이 모두 경쟁 후보들을 큰 격차로 앞서며 압도적 우세를 보였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지역 언론 5사가 실시한 제2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만약 내일이 선거일이고 제주도지사 선거가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당 위원장, 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 국민의힘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무소속 양윤녕 전 소나무당 제주도당 위원장의 4자 대결 구도로 치러진다면 누구를 가장 지지하는지 묻는 질문에 문대림 의원이 51%로 압도적 선두를 달렸다.이어 문성유 전 실장 11%,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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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제주도민 정당 지지도 민주당 63% 압도…국민의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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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과반을 훌쩍 넘기며 여전히 압도적 우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민의힘은 20%에도 미치지 못하면서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지역 언론 5사가 실시한 제2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어느 정당을 지지하느냐’는 질문에 민주당이 63%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이는 지난 2월 1차 여론조사보다 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국민의힘은 1차 조사 때보다 5%포인트 하락한 18%를 기록했고, 조국혁신당은 3%로 1·2차 조사 모두 동일했다.개혁신당과 진보당,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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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제주도민 76% “지방선거 관심 있다”…1차 조사보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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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대해 제주도민 10명 중 7명 이상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일보 등 제주지역 언론 5사가 실시한 제2차 공동 여론조사 결과, ‘도지사·교육감 등을 선출하는 이번 지방선거에 얼마나 관심이 있느냐’는 질문에 ‘관심 있다’는 응답이 76%로 집계됐다.이는 제주 언론5사가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무선 전화면접조사로 실시한 1차 여론조사 대비 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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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제주도민 80%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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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제주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일보 등 제주지역 언론 5사가 실시한 제2차 공동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매우 잘하고 있다’ 42%, ‘잘하고 있는 편이다’ 37%로 집계되며 긍정 평가가 80%를 기록했다.반면 ‘매우 잘못하고 있다’ 8%, ‘잘못하고 있는 편이다’ 8% 등 부정 평가는 15%였고, 모름·무응답은 5%로 나타났다.연령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 긍정 평가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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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김광수-고의숙 2파전 시 ‘김 42% vs 고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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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가 고의숙 전 제12대 제주도의회 교육의원과 김광수 현 제주도교육감 대결 구도로 치러질 경우를 가정한 여론조사에서 김광수 교육감이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나왔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 언론 5사가 실시한 제2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만약 내일이 선거일이고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고의숙 전 교육의원과 김광수 현 교육감 대결 구도로 치러진다면 누구를 가장 지지하느냐는 질문에 김광수 교육감이 42%의 지지율로 24%를 받은 고의숙 전 교육의원에 18%p 앞섰다.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