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워케이션센터 ‘온앤오프’에 9월 한 달간 기업들의 방문이 잇따른다.9월 2일부터 18일까지 한국동서발전과 LG전자 등 대기업 및 공기업 임직원 70여 명이 울산 동구를 방문할 예정이며, 대부분 2박 3일 일정으로 머무르며 현지에서 업무와 휴식을 병행한다.이번 기업형 워케이션은 울산광역시에서 추진하는 ‘유케이션’과 연계하여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유케이션 사업을 통해 동구의 숙박시설을 이용하고 ‘온앤오프’에 마련된 업무 공간에서 기업 회의, 팀별 미팅, 개인 업무 등을 진행한다.업무 시간 이후에는 울산 동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