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시흥시 해안가 정화 활동에 나섰다. 경상원은 29일 시흥시 시화MTV 일원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를 ...
김석희 기자 = 양양군이 여름철 무더위와 잦은 비로 인해 급증하는 해충과 악취를 차단하기 위해 관내 쓰레기 배출장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지난 22일 창릉천 일대에서 ‘고양하천네트워크’ 소속 단체원들과 함께 긴급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제헌절 전후로 고양
경기 여주시가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에 나선다. 여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사업’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점동면, 세종...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22일 케이티앤지타워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사단법인 굿웨이브와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기업, 시민단체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깨끗하고 건강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체결식에는 강용
iM금융그룹 계열사인 iM캐피탈은 서울환경연합이 하천 정화 활동을 위해 진행하는 ‘서울 내 하천 플로깅 캠페인’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수생태계 보호를 위한 2차 친환경 릴레이 ...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지연이 현실화하고 있다. 관광용지·주상복합용지 등 일부에서 오염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해서다. 토양 정밀조사와 정화 작업이 불가피해지면서 사업 준공 목표 시점도 계획보다 1년 늦은 2029년으로 연기됐다. 1·8부두 재개발 사업 환경영향평가에서 토양오염 조
지역 사회의 범죄 불안감을 해소하고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다니는 통학로를 가꾸기 위해 경찰과 청소년, 지역 주민이 한데 모여 ‘환경 정화’와 ‘범죄 예방’을 동시에 이끌어내는 공동체 치안 활동에 나섰다.경주경찰서는 지난 21일 경주시 황성동 일원에서 ‘안심 쓰레기 줍기’와 플로깅 순찰을
남양주시 평내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환경 정화 활동과 안전 교육 이수 등 전방위적인 봉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위원회는 지난 14일 평내호평역사와 인근 광장 등에서 4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대구 북구청은 취업 취약계층과 청년, 장기 실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 이번 사업은 정보화 추진, 환경 정화 사업 등 4개 공공분야 50여 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북구 주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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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변형, 손목터널증후군, 이석증까지…'내 몸이 약해서 그렇겠지'라며 넘겼다
학교는 교사의 일로 대표될 뿐, 교사 이외의 다양한 노동이 가진 가치나 고충은 교권 중심주의에 가려져 관심 밖, 배제된 존재로 방치돼있다. 또한 학교는 학생들에게 노동,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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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사적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한 국민적 시각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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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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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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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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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커뮤니티 공간 등 ‘빈 교실 활용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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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하면서도 주민 복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상생 방안이 현장에서 논의됐다. 울산시의회 손근호 부의장은 지난달 31일 울산 북구 호계초등학교를 방문해 빈 교실 등 학교 내 유휴공간의 효율적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생 수 변화로 발생한 빈 교실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연계 활용 전략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 직후 유휴 시설을 둘러보며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학생들의 학습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이 없도록 안전 조치를 전제로, 빈 공간을 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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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월 주택 착공·준공 급감 ‘부동산시장 숨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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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동산시장이 계절적 요인에다 거래량 감소 등으로 주춤하면서,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이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2026년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은 323가구로 전년 대비 47.4%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1년 전과 비교해 36.5% 쪼그라들었다. 최근 일부 선호 지역·단지를 제외하면 미분양이 지속 발생하면서, 울산은 6월만 보면 주택 분양이 전년비 178가구 순증했지만, 상반기 누적으로는 701가구에 그쳐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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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새마을문고, 도서 400여권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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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옥동 새마을문고는 지난달 31일 청소년 차오름센터에서 문고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 400여권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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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한달…디자인거리 주차장 주차난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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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디자인거리 공영주차장이 확장 개장한 지 한 달이 된 가운데, 주말이면 주차장 앞 대기 행렬과 주변 교통 정체가 되풀이되고 있어 상권 활성화를 기대한 인근 상인들 사이에서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1일 낮 12시께 찾은 디자인거리 공영주차장 입구에는 빈자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대기 차량 행렬이 인근 사거리까지 이어지면서 통행 차량과 뒤엉켜 경적이 울리는 등 일대 교통 흐름은 수시로 정체를 빚었다. 디자인거리 공영주차장은 기존보다 231면 늘어난 471면 규모로 지난달 1일 문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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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8개동 주민 안전협의체 운영…지역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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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가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들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운영하며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민간단체와 협업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들로 안전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 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협의체 활동을 통해 발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