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연제구 김희정 국회의원이 28일 오후 3시 연제구 행복체육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 의정보고를 개최했다.김 의원은 ▲연천시장 일원 뉴빌리지 사업 확정 ▲황령산 3터널 사업비 증액 ▲부산어린이병원 건립 확정 등 연제구민들의 생활편의 및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부산 포도원교회 담임이었던 김문훈 목사가 막말 논란 끝에 사임한 이후, 교회 안팎에서 ‘책임 윤리’에 대한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일각에서는 “막말로도 사임했다면, 교단에서 명예훼손 유죄 판결을 받은 목사는 더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최근 교계에서는 설교나 공적 발언으로 인해 명예훼손 혐의로 교단에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은 목회자의 거취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교단 법적 판단이 내려졌음에도 별다른 직무 정지나 사임 없이 사역을 이어가는 사례가 있다는 지적이다.교회개혁을 주장하는 일부 교인
HLB바이오스텝의 황순석 상무가 3월 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변동 상황을 보고했다. 황 상무는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변동은 자사주상여금 지급에 따른 것이다.3월 6일 기준 황순석 상무의 HLB바이오스텝 보유 주식 수는 18만7500주로, 지분율은 0.22%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3년 5월 24일의 15만7500주에서 3만주 증가한 수치다.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2월 27일 양도제한조건부주식 지급에 따른 것으로, 실제 취득가액은
신세계그룹 패션 플랫폼 W컨셉은 이지은 상품2담당 상무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패션 전문가 대표를 통해 자사 플랫폼의 80% 비중을 차지하는 패션 부문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신임 대표는 LF, 코오롱 등 패션 기업에서 경력을 쌓아온 패션 전문가다. W컨셉의 첫 여성 대표이기도 하다. 이 대표는 1972년생으로 경기여자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의류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LF 디자인실장, 2010년 남성부문 총괄 CD를 거쳐 2021년 코오롱인더스트리 FnC
전북자치도 고창군과 선운산농협이 손을 잡고 고질적인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고창군과 선운산농협은 5일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위한 ‘공공형 계절근로자 환영식’과 ‘중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와 농협이 협력하여 농촌 인력 수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