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 부품 기업 아진전자부품이 한온시스템에 차량용 발향유닛을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납품처는 한온시스템이며 납품 차종은 GV80 하이브리드와 G80 하이브리드다. 납품 품목은 차량용 발향유닛으로, 예정 공급 시기는 2028년부터 2036년까지다. 결정일자는 개발요청서 접수일 기준인 2026년 8월 26일로 명시됐다.아진전자부품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095억원, 부채총계 762억원이며 자본총계 333억원이다. 매
코스피가 국제유가와 시장금리 상승 부담에 장 초반 2% 넘게 하락하며 6600선까지 밀렸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선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도 3%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2일 오전 9시2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2.92포인트 내린 6662.88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210.33포인트 내린 6625.47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557억원, 기관은 2540억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4318억원을 순매
경상북도의회는 19일 경상북도 충무시설을 방문해 2026년 을지연습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종합상황실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날 참관에는 김희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대변인, 상임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 12명이 참석해 을지연습 브리핑을 청취하고 종합상황실을 찾아 비상대비 태세를 점검했으며, 근무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2026년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되며, 전시계획인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전장 실상에 부합
전장 부품 기업 아진전자부품이 최대주주 아진카인텍 등의 주식 보유 합계가 4만900주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직전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유 주식 합계는 2014만6319주였으나,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으로는 2018만7219주로 4만900주 증가했다.이번 변동은 서준교가 발행회사 임원으로 신규선임되면서 발생했다. 서준교는 2026년 3월 31일자로 보통주식 4만900주를 보유하게 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6600선을 회복했다. 미국 장기금리 급등세가 진정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도 반등했다. 코스닥은 3% 가까이 상승하며 810선을 되찾았다.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7.73포인트 오른 6687.21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74.88포인트 오른 6654.36으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4793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도 1조6691억원을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코스피가 장중 6400선까지 밀리는 등 큰 변동성을 보인 끝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전날 4% 가까이 급락한 데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만회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는 약세를 이어갔다.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76포인트 오른 6579.48로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전장 대비 87.61포인트 오른 6650.33으로 출발한 이후 매도세가 확대되면서 6400선까지 급락했지만 장 후반 낙폭을 만회하며 상승 전환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9550억원
코스피가 장 초반 3% 넘게 급락하며 6500선까지 밀렸지만 낙폭을 모두 만회하고 상승 전환했다.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따른 금리 우려로 출발은 부진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반등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3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14포인트 오른 6820.02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75.30포인트 내린 6613.58로 출발한 뒤 한때 하락률이 3%를 넘었지만 이후 낙폭을 줄였고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유가
코스피가 외국인의 1조7000억원대 순매도와 반도체 대형주 약세에 1% 넘게 하락하며 6800선 아래로 밀렸다. 전날 7000선 턱밑까지 올랐던 코스피는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마치고 다시 조정을 받았다.2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3.49포인트 내린 6788.88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65.83포인트 내린 6846.54로 출발했다. 장중 6900선까지 올라 낙폭을 줄였지만 오후 들어 다시 밀리면서 6700선까지 내려갔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7563억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와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장 초반 7000선 턱밑까지 올라섰지만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발표 이후 상승 폭을 줄이며 6910선에서 거래를 마쳤다.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4.16포인트 오른 6912.37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87.91포인트 오른 6996.12로 상승 출발하며 장중 7000선 돌파를 시도했다. 이후 6800선까지 밀린 뒤 낙폭을 만회했다.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이날 기준금리를 연
코스피가 기관의 매수세와 반도체 대형주 반등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하며 6800선을 회복했다. 반면 코스닥은 장중 등락을 반복한 끝에 약보합으로 마감했다.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5.47포인트 오른 6808.21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5.49포인트 내린 6727.25로 하락 출발했지만 이후 장중 6887.18까지 오르며 6900선에 근접한 뒤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760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은 2조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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