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현 산청군수 현장 주재, 용수 공급 대책 논의농업용 수리시설 및 주요 저수지 긴급 현장점검 실시산청군이 최근 지속되는 강수량 부족에 따른 가뭄 장기화 우려에 대응해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현장 행정에 나섰다.군은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와 영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주요 저수지 및 농업용 수리시설을 대상으로 긴급 현장점검과 분야별 예찰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현장점검에 앞서 유명현 산청군수는 한국농어촌공사 진주·산청지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선제적 농업용수 확보
경남지역 농업용 저수지가 마른 장마 여파와 폭염으로 바닥을 보이고 있다.28일 도내 18개 시군 중 농업용수 가뭄이 ‘경계’ 단계인 곳은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비가 오지 않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가뭄이 경남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다. 도내 일부 시군을 제외하고 대부분 시군 저수지 저수율이 50%에 미치
경남 밀양지역에 마른장마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일부 저수지는 저수율이 20% 아래로 떨어졌고 가뭄 대응을 위한 한해용 간이 양수장마저 정상 가동...
예년과 달리 장마철 강수량이 부족한 ‘마른장마’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경남도내 일부 지역에서는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이 평년 대비
“이제는 저수지에 있는 물을 아래로 내려보내는 것만으로 농사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강에서 물을 끌어올려 저수지를 채우고, 그 물을 다시 농경지로 보내야 합니다.
‘마른 장마’가 이어지는 경남도내 일부 지역에서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이 평년 대비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각 지자체와 관계기관이 가뭄 대응체계 강화에 나서는 등 비상이 걸렸다. 가뭄은 강수량이 평년보다 적어 건조한 상황이 장기간 지속되는 현상을 말한다. 통상 최근 6개월 강수량이 평년의 65% 이하면 관심, 55% 이하면 주의, 45% 이하면 경계 단계로 분
대구 북구청은 방역차량과 소독원의 접근이 어려운 산책로 주변 하천과 저수지 등 방역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모기유충 구제 방역을 오는 7월 21일부터 10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북구는 여름철 주민들의 쾌적한 야외 활동을 돕고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서리지, 운암지, 팔거천, 동화천
양주시 남면의 한 저수지에서 실종됐던 60대 후반의 A씨가 폭우 속 밤샘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됐다.15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0시 26분쯤 “가족이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는다”는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즉시 경찰과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A씨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로 대지가 타들어가며 제주도내 농경지 중 70% 이상에서 가뭄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뭄피해가 확산될 우려가 커지자 제주특별자치도는 비상체제 대응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후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 주재로 ‘가뭄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기상 전망과 용수 공급 상황 등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제주도와 행정시, 제주지방기상청,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향후 기상 전망을 공유하고 농경지 토양수분, 저수지 저수율, 지하수위, 생활·농업용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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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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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9호선도 ‘태그리스’ ··· 티머니 서비스 오픈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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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폭염 철통 보안관 자처
청도군은 7월 23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무더위쉼터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각 읍·면 담당 공무원들이 관내 전체 경로당을 일제히 찾아 점검을 진행한 가운데, 박권현 청도군수는 고수2리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무더위쉼터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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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의 자체 브랜드인 ‘노브랜드’와 울산 지역 전통주 브랜드 ‘복순도가’가 울산 배를 활용한 막걸리를 함께 출시한다. 이마트는 복순도가와 협업해 전용 막걸리 1종과 페어링 푸드 6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복순도가 더 스위트 손막걸리’는 100% 국산 쌀을 전통 누룩으로 발효시킨 복순도가의 막걸리에 울산 배와 국산 아카시아 꿀을 넣었다. 이번 협업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31일까지 해당 막걸리 구매 시 신세계 포인트를 적립하면, 6000원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밖에 △불닭들기름 막국수 △들기름팝콘 △마늘기름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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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종합건설·무경·금양그린파워 업종별 1위
울산지역 종합건설 시공능력평가에서 큐브종합건설이 전국 순위가 50계단 넘게 오르며 지역 1위를 차지했다. 기계설비가스공사업은 무경이 선두에 올랐고, 전문건설업체 평가에서는 금양그린파워·디자인알파·서진에스앤피·엘림이앤씨·대명엘리베이터가 올해도 1위를 지켰다.◇종합건설업국토교통부는 30일 울산을 비롯해 전국 건설사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울산에서는 큐브종합건설이 시공능력평가액 1830억원으로 토목건축공사업 1위를 기록했다. 큐브종합건설은 지난해 전국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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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부터 나눔까지…롯데의 울산사랑
롯데가 창업주 고 신격호 명예회장 고향인 울산에서 신규 투자와 사회공헌, 신사업 육성을 다각도로 펼치며 울산의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롯데는 울산을 미래 성장의 핵심 사업 거점으로 삼고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미래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이 미래 수소 사업을 위해 SK가스와 설립한 합작사 롯데SK에너루트는 울산공장 부지에 부생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를 조성하고 있다. 현재 두곳의 발전소가 준공돼 상업운전을 하고 있고, 한곳이 올해 추가로 가동에 돌입한다. 롯데정밀화학은 울산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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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 지역 노인위한 후원품 전달
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은 30일 무더운 여름철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섬김노인돌봄지원플랫폼에 2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