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거진천활력센터는 지역 내 예비 및 초기 창업자의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진천형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예비·초기 창업성장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창업 5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과 패키징 고도화 등 실질적인 사업 실행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 창업 모델을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집 기간은 2026년 2월 5일부터 2월 25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충북 진천군이 2026년부터 ‘진천형 출생지원금’ 지원을 시작한다. 19년 연속 인구 증가라는 양적 성과를 넘어 ‘군민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질적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이유에서다. 출생지원금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또한 부 또는 모가 출생일 3개월 전부터 진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진천군에 출생 신고한 세대가 대상이다. 지원 규모는 △첫째아, 둘째아, 셋째아는 각 1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하며 △넷째아는 500만원 △다섯째아 이상은 1000만원을 6개월
충북 진천군이 새해를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안전망 강화를 핵심으로 하는 환경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미래세대와 함께 누리는 환경도시 조성’을 비전으로 △저탄소 생활 실천 확대 △환경오염 예방 강화 △수생태계 체계적 관리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023년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도입한 ‘진천형 ESG 더블업’ 정책을 2026년 ‘3.0 단계’로 고도화해 행정 전반은 물론 민간 영역까지 확산한다. 주요 업무계획과 연계한 ESG 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충북 진천군은 올해 총 5억7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2026년 농촌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의 정비를 통해 각종 범죄, 붕괴, 환경오염, 화재 발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빈집 철거 후 주차장, 텃밭, 공원 등으로 공공 활용하는 ‘빈집정비 사업’ △빈집을 보수해 임대주택 등으로 활용하는 ‘진천형 해비타트 사업’ 등 2개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빈집정비 사업은 군이 직접 철거공사를 시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철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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