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이 광해관리 분야의 안전성과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해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임명했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양인재 공단 전 기술연구원 분석평가처장을 광해관리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임기는 2026년 4월 2일부터 2년간이다.양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정부 정책 실현과 광해 안전 확보라는 국민적 과제를 임직원과 함께 책임지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또 “신기술과 AI 기반의 국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선제적 예방 관리 체계를 확립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한화토탈에너지스가 5월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을 초청해 정성스러운 식사를 대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30일 대산읍 커뮤니티센터에서 ‘어버이날 기념 대산읍 어르신 효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산읍 거주 어르신 1500여 명을 초청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대형버스 19대를 배차해 이동 편의를 지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한화토탈에너지스 임직원과 지역 주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으며, 따뜻한 식
SK하이닉스가 충북 청주에 조성하는 첨단 패키징 공장 ‘P&T7’ 건설에 본격 착수했다. 인공지능 메모리 반도체 수요 확대에 대응하는 동시에 청주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생산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22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서 P&T7 착공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병기 양산총괄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과 가족, 시공사인 SK에코플랜트 관계자 등 190여명이 참석했다.P&T7은 SK하이닉스의 7번째 패키지&테스트 공장으로, 고대역폭 메모리 등 A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0~21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소속별 안전보건 담당자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안전보건 조직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공단의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하고, 임직원과 협력사의 안전·보건 분야 역량을 강화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워크숍은 실효성 높은 우수 안전경영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데 중점을 뒀다. 워크숍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방안 공유 ▲안전체험교육(추락, 미끄러짐, 끼임, 밀폐공간
충북개발공사는 오늘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북지회와 ‘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공사 임직원과 공중이용시설 이용객의 안전을 강화하고, 산업현장 및 공공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와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북지회 김학응 지
대한항공이 노동조합 창립 62주년을 맞아 노사 화합 행사 ‘한마음 페스타’를 열었다. 아시아나항공과의 완전 통합을 앞둔 가운데 임직원과 가족 5000명이 참석해 결속을 다졌다.2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지난 18일 인천 계양구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및 가족 등 약 5000명이 참석했고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과 유정복 인천시장도 함께했다.이번 행사는 ‘One sky, One family’를 슬로건으로 노사 상생과 화합
미래에셋증권은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회사 탐방과 사회공헌 활동, 문화체험을 결합한 ‘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2025년 상반기 시작 이후 3회째를 맞은 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트벌은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진행됐으며, 약 530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이 이어지며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했다.참가자들은 업사이클링 키보드 키링 제작, 업사이클링
SK에코플랜트가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심리상담 프로그램 이용 건수가 2000건을 넘어섰다. 도입 이후 3년6개월여 만에 누적 상담 2169건을 기록하며 구성원 마음 건강 관리 제도로 자리잡았다. 가족 이용 비중도 절반을 웃돌았다.17일 SK에코플랜트는 구성원 심리 지원 프로그램 ‘에피케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구성원 본인은 물론 배우자와 자녀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불안·우울 등 개인 정서 문제부터 직무 스트레스, 자녀 양육과 가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지역아동센터에서 차량 전달식을 개최하고, 전국 아동복지시설 9개소에 친환경 차량 9대를 기증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기동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세이브더칠드런 관계자, 서초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아동 대표의 롤링페이퍼 전달과 기념 촬영, 차담회, 차량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차량 지원은 아동복지시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친환경 전환을 돕기 위한 특화 사회공헌 프로그램 ‘With우리 그린
다국적 기업의 친환경 ESG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세계 최대 특송 회사인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이 환경재단과 협력해 2년 연속으로 진행한 ‘꿀숲벌숲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16일 전했다.이번 활동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과 생태계 보전에 대한 의지를 반영하는 페덱스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페덱스 케어스’의 일환으로 기획됐다.이달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페덱스 임직원과 가족 등 총 52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
우주항공청은 차중 2호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경제적 악영향 우려…"노사 모두 설자리 잃게 될 것"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 최고위원 선출
국민의힘이 2일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 최고위원을 선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4월 30일~5월 1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창열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은은한 문제: 김창열의 신문지 작업’
김창열미술관은 지난 4월 28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미술관 1전시실에서 소장품 기획전 ‘은은한 문제: 김창열의 신문지 작업’을 열고 있다.물방울 회화로 널리 알려진 김창열 화백의 작업 중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신문지 작업’에 초점을 맞춰 그의 예술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다.김 화백은 1970년대부터 물방울이라는 독창적인 모티프를 통해 국제적으로 주목받아 온 작가다. 특히 1975년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의 아파트 다락방에서 우연히 발견한 오래된 신문은 그의 작업에 중요한 전환점을 가져왔다.그는 신문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환경운동연합, 인천시에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대한 입장 발표 요구
5일전
인천환경운동연합이 정부의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를 앞두고 인천시에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인천환경운동연합은 3일 성명을 내 “15년 단위 계획으로 2년마다 변경 수립하는 정부의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인천처럼 발전시설이 밀집한 경우 지역의 환경과 건강, 산업과 도시의 미래를 좌우하는 문제”라며 “그동안 인천시는 영흥석탄화력 1·2호기의 조기 폐쇄를 요구해 왔으나 제10차·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되지 않은 가운데 오히려 입장이 후퇴해 2024년 9월 조기 폐쇄가 아닌 암모니아 혼소와 수소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어기구 의원 발의 '북극항로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대한민국이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할 법적 기반을 마련한 '북극항로 활용 촉진 및 연관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북극항로추진본부 운영, 이번 특별법 통과가 맞물리면서 북극항로 개척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국회 농해수위 어기구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이번 특별법은 기후 변화로 북극항로가 새로운 국제 물류 경로로 부상하는 가운데 우리나라가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다이소,‘공간케어용품 기획전’ 마련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공간케어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8일 아성다이소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은 실내 습도 관리와 냄새 제거를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공간별 특성과 사용 편의성을 고려해 연중 사용할 수 있는 상품들을 담고 있다. 제습용품, 탈취용품, 방향용품 등 총 100여 종이다..실내 습도 관리를 위한 제습용품의 경우 ‘확장형 걸이형 제습제’는 습기나 곰팡이 걱정 없이 향기로운 공간을 꾸미는데 도움을 준다. 고리가 있어 옷장부터 신발장, 주방, 세탁실까지 원하는 장소에 걸수 있도록 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성군 올해 공유재산 실태조사
충북 음성군은 군이 보유한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활용도를 높이고자 올해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한다.이번 실태조사는 이달부터 9월 말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군 소유의 토지와 건물 등 공유재산 전반에 대해 실제 이용 현황과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공부상 등록 사항과 현황의 일치 여부를 확인한다.군은 이번 조사로 △공유재산의 관리대장 현행화 △재산의 무단 점유와 불법사용 여부 확인 △유휴·저활용 재산 발굴 △누락재산과 권리보전 대상 확인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다.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재산 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성소방서-한국고용정보원 업무협약
충북 음성소방서와 한국고용정보원은 8일 고용정보원 소회의실에서 국가핵심기반시설 보호와 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날 협약은 적극행정으로 비상상황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관계기관 협력으로 지역사회 안전의식 제고, 신속·체계적인 대응 기반 마련, 국가핵심기반시설 보호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데이터센터 화재 등 유사 재난 상황 대응훈련 환경 제공 △비상 대비 시나리오 자문과 현장 작동성 지도·조언 △기관 운영 플랫폼을 활용한 대국민 안전캠페인 추진 △비상상황 발생 때 신속 대응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서울대, 인문·사회계열 맞춤형 ‘2026 올인원 취업캠프’ 성료
남서울대학교는 7~8일 이틀간 양일간 경기도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개최한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전공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2026 NSU 전공맞춤 올인원 취업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직무 중심 채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진로 설정과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인문·사회·어문계열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참가 학생들은 비영리법인, 복지·교육기관, 공공서비스 분야 등 전공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진출 분야를 탐색하고, 개인별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