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13일부터 이달 7일까지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58일간 운영된 화도진스케이트장에 4만여명의 이용객이 찾았다.동구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를 고려하여 이용객들에게 1시간당 2천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스케이트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무료특강과 크리스마스, 신년 맞이 말띠 입장권 1+1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하고,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시설을 유지해 도심에서 겨울철 낭만을 즐기려는 가족과 연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스케이트장 인근 송현시장, 수문통거리, 동인천역 근처 식당 등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