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한울안중학교는 지난 7월 13일 오후 1시 교내 체육관에서 예술·체험 중심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K-스쿨스타’참여형 댄스 공연을 개최했다.특히 이번 공연은 학업과 학교생활에 지친 학생들에게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선물하고 싶었던 심규성 교사가 직접 운영팀에 간절한 사연을 보내 공모에 신청한 결과, 경상권 초중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한울안중학교가 최종 선정되어 개최되는 쾌거를 거두며 그 의미를 더했다.이번 공연은 한울안중학교의 고유 인성 브랜드인 한울 울림(Han-ulan Res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장기간 근무한 청소 근로자의 빈소를 홀로 찾았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다시 확산하고 있다. 삼성전자 실적과 주가를 둘러싼 관심이 커진 가운데 이 회장의 리더십과 관련한 과거 일화도 함께 주목받는 모습이다.1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따르면 최근 ‘대기업 오너의 인성’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공유됐다. 해당 글에는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20년 넘게 일한 여성 청소 근로자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뒤 이 회장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는 내용이 담겼다.게시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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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직선 5기 인천시교육감직 준비위원회인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가 교권 보호와 학교 현장 지원, AI 기반 진로교육 확대 등을 핵심으로 하는 공약 실천계획을 발표했다.추진위는 15일 인천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1차 언론브리핑을 열고 학교 현장 지원·교육 활동 보호, 학생 성장 진로 진학, 민주시민·인성·생태교육 3개 분과의 핵심공약과 실천계획을 발표했다.먼저 학교 현장 지원·교육 활동 보호 분과는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하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맞췄다.세부적으로 교원 면책 강화와 교원 정원 확대에 대한 대정부 및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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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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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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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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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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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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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지난 7월 31일 서귀포시청 별넷마당에서‘2026년 서귀포시-일본 기노카와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