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시흥갯골생태공원 일원에서 ‘제21회 시흥갯골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바다가 그린 길, 바람이 만든 예술’을 주제로 갯골의 생태와 염전의 역사, 사람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축제를 선보인다.축제장은 ‘갯골대로, 생태로, 생명로, 염전로, 바람로, 잔디로, 미식로, 집으로’ 등 8개의 테마길을 중심으로 총 21개의 체험·공연 프로그램과 먹거리, 마켓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시흥갯골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소
인천 미추홀구가 주최한 ‘제23회 미추홀미디어문화축제’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구민과 방문객의 참여 속에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특설 광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모여라, 미디어크리에이터’를 주제로 첨단 기술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특히 올해 처음 개최된 ‘제1회 미추홀구 AI 영화제’가 큰 관심을 모았다.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과 예술적 상상력을 결합한 작품들이 소개됐으며, 개막 첫날에는 시상식과 수상작 야외 상영회가 열렸다.축제 첫날에는
경기도 시흥시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시흥갯골생태공원 일원에서 ‘제21회 시흥갯골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바다가 그린 길, 바람이 만든 예술’을 주제로 갯골의 생태와 염전의 역사, 사람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축제를 선보인다.축제장은 ‘갯골대로, 생태로, 생명로, 염전로, 바람로, 잔디로, 미식로, 집으로’ 등 8개의 테마길을 중심으로 총 21개의 체험·공연 프로그램과 먹거리, 마켓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시흥갯골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소금의 기
강동문화재단은 강동아트센터 개관 15주년을 맞아 오는 9월 9일부터 12월 말까지 온·오프라인 관객 참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강동아트센터는 2011년 9월 1일 개관한 이래 대극장 한강과 소극장 드림, 아트갤러리 그림 등을 중심으로 공연과 전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서울 동남권을 대표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개관 당시부터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공공극장을 지향해 온 강동아트센터는 개관 15주년을 맞아 지난 시간 동안 관객들이 간직해 온 공연
안양의 푸른 자연과 도시 공간에 올가을, 예술이 그려낸 새로운 무릉도원이 펼쳐진다. 안양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1월 29일까지 두 달간 안양예술공원과 학운공원 일원에서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는 역사·문화·지형·도시개발 등 변모하는 안양의 서사를 미술·조각·건축·디자인·퍼포먼스 등의 다양한 공공예술 작품으로 선보이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도시 자체를 하나의 갤러리로 만들어 가는 프로젝트다.이번 제8회 안양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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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가 주최한 ‘제23회 미추홀미디어문화축제’가 지난 12·13일까지 이틀간 구민과 방문객의 참여 속에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특설 광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모여라, 미디어크리에이터’를 주제로 첨단 기술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특히 올해 처음 개최된 ‘제1회 미추홀구 AI 영화제’가 큰 관심을 모았다.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과 예술적 상상력을 결합한 작품들이 소개됐으며, 개막 첫날에는 시상식과 수상작 야외 상영회가 열렸다. 축제 첫날에는 ‘드론 라이트쇼’와 축하 공
강동문화재단은 강동아트센터 개관 15주년을 맞아 9월 9일부터 12월 말까지 온·오프라인 관객 참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강동아트센터는 2011년 9월 1일 개관한 이래 대극장 한강과 소극장 드림, 아트갤러리 그림 등을 중심으로 공연과 전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서울 동남권을 대표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개관 당시부터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공공극장을 지향해 온 강동아트센터는 개관 15주년을 맞아 지난 시간 동안 관객들이 간직해 온 공연의 기억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누는
보문산 숲속공연장이 아름다운 선율과 공연으로 물든다.대전시는 9월 4일·5일 이틀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제13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연장에서 오케스트라, 국악,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매년 마련하는 대전의 대표 음악회다.올해도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4일 오후 7시 30분에는 아라무용봉사단의 벨리댄스 공연으로 첫 무대의 막을 올린다.이어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아름다
충남 서천군이 오는 9월 1일부터 11일까지 군청 1층 로비에서 ‘청사 마실 프로젝트’ 특별전으로 신은섭 작가의 ‘소나무 이야기’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군청을 주민과 예술이 만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천군 판교면 출신인 신은섭 작가는 소나무를 주요 소재로 자연의 생명력과 한국적 정서를 화폭에 담아온 한국화 작가다. 전통적인 수묵화 기법을 바탕으로 여백과 빛을 활용해 소나무가 지닌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독
유명 연예인이 아닌 지역 예술인이 주인공이 돼 시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축제 ‘울산예술인축제 제22회 울산민족예술제 도깨비난장’이 내년에는 더 커진 규모를 기대하게 하며 마무리됐다. 지난 12일 찾은 울주 선바위공원 일대. 다른 행사들보다 비교적 이른 시간인 오전 8시부터 시작된 도깨비난장은 주말을 맞아 어린 자녀를 데리고 산책 나온 가족 단위 시민들로 활기가 가득했다. 올해 처음으로 울주 선바위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행사는 자연과 예술이 만나는 친환경 축제로 꾸며져 올해 슬로건인 ‘야생예술인의 하루’가 잘 와닿았다. 우거진 숲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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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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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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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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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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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 넘어 명동으로 ‘2026 ONSO FESTIVAL’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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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중심 공공의료정책 울산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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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의과대학과 사립대병원이 실질적 지역·공공의료 역할을 하고 있지만, 공공의료 정책과 사업이 여전히 국립대·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설계돼 사립대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울산대학교 의과대학도 지역 자체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의학교육을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있어, 이를 공공·필수의료와 의료인력 양성까지 연결할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27일 본보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사립의과대학 필수의료 및 공공의료 개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연구진은 “지방 의료자원 부족 문제 해결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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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026년 9월28일 (음력 8월18일·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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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48년생 가족간의 소소한 모임으로 화합을 다져라.60년생 정신적으로 강한 책임감으로 임하라.72년생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도 중요.84년생 사사로운 일에 감정 흔들리지 않도록.96년생 방심하면 작은 일이 큰 문제로 다가온다.丑49년생 오랜만에 반가운 지인에게서 연락 올 수 있다.61년생 신중하게 처리하고 여유를 가져라.73년생 눈앞의 실수나 실패로 마음이 상할 수 있다.85년생 오늘 일을 잘 처리하면 위상이 높아진다.97년생 대범한 마음이 필요하다.寅50년생 선업에서 뜻밖의 좋은 일도 온다.62년생 차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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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제5대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에 김양호 전 삼척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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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 전 삼척시장이 제5대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에 임명돼 지난 21일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3년으로, 망상지구 개발과 북평·옥계지구 투자유치 등 경제자유구역 사업을 이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8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선발 절차와 산업통상자원부 사전 협의를 거쳐 김 청장을 임명했다. 김 청장은 21일 우상호 도지사에게 임명장을 받은 뒤 취임식을 열었으며, 다음 날부터 지구별 현안 보고를 받는 등 현장 업무에 나섰다.김 청장은 삼척고와 강원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기초자치단체 비서실장과 강원도의원, 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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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특례 활용 미흡…농촌활력지구 지정 4.4%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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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특별법에 따라 이양받은 농촌활력촉진지구와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권한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강정호 강원도의원은 도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지정된 면적은 총량 4,000㏊의 4.4% 수준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은 2건에 그쳤다.농촌활력촉진지구는 2024년 이후 강릉·철원·양구·인제·횡성·화천·삼척·홍천·영월·정선 등에서 지방정원과 체육시설, 청년농촌보금자리, 농공단지 조성 등을 목적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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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지역·기관 협력으로 공약 이행 점검 나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1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5기 공약과제를 지역과 교육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는 강삼영 교육감과 부교육감, 본청 국·과장, 직속기관장, 교육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육지원청과 기초자치단체가 함께하는 ‘지역 교육행정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소통을 위한 ‘지역 교육정책협의회’를 활성화하기로 했다.특히 지자체의 협조가 필요한 공약은 교육장이 중심이 돼 지자체와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