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영재교육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정보영재 학생들이 탐구 활동을 통해 창의성을 신장하고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사사교육과정 중심의 집중 교육과 현장체험학습, 보호자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중심의 맞춤형 사사과정 운영을 통해 팀별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고, 산업 현장 탐방과 보호자 교육을 병행하여 영재 교육의 내실을 기하는 데 목적이 있다.◇ 팀별 프로젝트 중심의 ‘사사교육과정’ 고도화 여름방학 중 운영되는 사사교육과정은 ‘온디바이스 AI 에이전트 활용
2주전
인천대학교 사이버영재교육원이 주관한 「2026학년도 인천대학교 사이버영재교육원 고학년 캠프」가 33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6일간 일정으로 마무리됐다.이번 인천대 사이버영재교육원 고학년 캠프는 학년별 온라인 영재교육과 연계한 수학 ·과학 3색 체험형 창의융합 영재 교육프로그램으로 4학년 「마이크로비트로 세상 바라보기」, 5학년 「패턴의 탄생」, 6학년 「AI 우주탐사」를 운영했다.온라인 영재교육의 탐구 활동을 체험 중심 프로젝트로 확장하여 수학·과학의 원리를 미래 사회의 다양한 기술과 가치에 적용해 보고 창의적인 해결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7월 29일과 7월 31일 이틀간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관내 초·중등 영재 학생 173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영재 캠프’를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AI 및 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해 에너지 자립과 효율화 대안 모델을 직접 설계하고 실증하는 ‘AI 연계
김진수 기자 = 부산 서구 서대신4동은 희망교육 권역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사고력 UP! 영재 체스교실’ 수료식을 지난 8일 개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7월 25일 운정고등학교에서 초·중등 영재교육대상자와 지역 우수 고등학생이 함께하는 '도전하는 영재, 운정고와 함께하는 지역
충남교육청은 19일 충남과학고등학교에서 영재 학생 46명을 대상으로 2026 영재교육 프로그램 ‘함께 성장하는 질문여행’의 일환인 ‘질문나래 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5월 2주간 진행된 온라인 ‘질문 발자국 올리기’ 활동에서 깊이 있는 탐구 자세와 창의적인 질의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영재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혼자 품어온 호기심을 또래들과 공유하고 확장하며 지적 성장의 기쁨을 나눴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편적인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참여와 소통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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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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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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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전 임박했나…금융권 '술렁'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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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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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이어 오만도 폭격? "오만, 길 막아서면 가차 없이 때릴 것"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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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전 무승부' 세르지우 제주SK 감독 "원하던 만큼 경기력 아니지만...합당한 결과"
김천과의 홈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긴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이 22일 "원하던 만큼의 경기력은 아니지만 합당한 결과다"라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김천과의 홈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일단은 저희 구단, 팀을 대표해 유인수 선수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입을 뗐다.이어 "일단 경기에 대해서는 예상을 했듯이 어려운 경기였다"며 "김천은 공격적으로 퀄리티가 좋다. 그것을 컨트롤 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평했다.또 "원하던 만큼 경기력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결과는 합당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세르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