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이 지난 2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및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의 정을 전(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이 운영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지난 27
강원인재원이 홀몸 어르신들의 끼니와 배움을 함께 챙기는 특화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강원인재원은 4일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함께 '런치 버킷 챌린지'를 펼쳤다. 2022년부터 5년째 이어온 이 활동은 홀몸 어르신에게 점심 도시락을 직접 배달하는 나눔 봉사다. 올해는 인재육성기관의 전문성을 더해 '배움이 있는 도시락' 형태로 진행했다. 생활 속 금융·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추석을 맞아 지역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전북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홀로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이웃의 온정을 나누고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강장오 전북은행 부행장과 리스크관리부, 신용분석부, 여신감리
하나금융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과 가족이 빚은 송편과 명절 물품을 '한가위 행복상자'에 담아 전국 어르신들에게 전달한다. 하나금융은 지난 19일 명동 사옥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송편 빚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그룹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하나사랑봉사단' 10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쑥·치자·멥쌀 등 3색 송편을 빚고 먹거리와 생필품을 '한가위 행복상자'에 담았다.
중구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한전MCS 울산지점과 함께 울산 중구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과 추석맞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활동에는 한전MCS 울산지점 ‘빛고래봉사단’이 참여해 추석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봉사단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울산우체국이 후원한 김 등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봉사자들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생활 상태와 건강을 살피며 정서적 교류를 이어가는 시간도 가졌다.봉사자들의
충남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9일 지역내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협의회원 30여 명은 배추김치와 장조림 등 밑반찬 4종을 직접 조리하고 정성껏 포장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 30가구에 전달했으며, 회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반찬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양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은 7일 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특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남구지회 남구달동위원회가 후원했다.한국자유총연맹 남구달동위원회는 지난 2021년부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코로나19 시기에는 어르신들에게 대체식을 지원했으며, 이후에도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한 특식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이날 복지관은 경로식당
충남 논산시는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누릴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를 슬로건으로 7일부터 11일까지‘2026년 치매극복의 날’주간행사를 운영한다. 매년 9월 21일인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국가가 지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유아부터 청소년,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가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상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7일 화지시장에서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친화적
울진군은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 어르신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민·관·군이 힘을 모아 대대적인 지원 활동을 펼쳤다.지원 대상인 어르신은 경증치매를 앓으며 홀로 생활하는 고독사 고위험군으로 발견 당시 집 안에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누수로 인해 물 사용이 불가능하고 화장실조차 이용할 수 없는 심각한 위기 상황에 처해 있었다.이에 울진군은 신속히 지원 체계를 가동하고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민·관·군 협력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지역 자원봉사자와 군인 등 3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집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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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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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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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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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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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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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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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6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이어갔다. 다만 하루 유입 규모는 사흘 연속 감소하면서 기관 자금 유입의 강도는 한풀 꺾였다.2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과 소소밸류 자료에 따르면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24일 약 1억91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지난 17일부터 이어진 6거래일 누적 순유입액은 28억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24일 유입액은 이번 연속 순유입 기간 가운데 가장 적었다.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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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유전, 이제는 ‘경지유작’(耕地有作)으로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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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STRC 등 우선주 4종 '일일 배당' 추진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가 STRC를 포함한 미국 상장 우선주 4종의 배당 체계를 '일일 기준'으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한다. 배당률이나 총지급액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배당 기준일을 매일로 세분화해 지급 주기를 앞당기는 방식이다.25일 코인텔레그래프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에 따르면 스트래티지 이사회는 STRF·STRC·STRK·STRD의 배당 구조 변경안을 승인했다. 주주들은 오는 10월 28일 가상 특별주주총회에서 이를 표결한다.변경안이 통과되면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