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정책 및 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 제품전시회인 ‘제19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2026)’이 이달 2일 개막, 4일까지 일산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2008년 민간주도로 시작된 RETECH은 그동안 자원순환분야에서 국내외 기업, 학계, 연구기관, 정부기관 등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해 순환경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다.올해 행사에는 정부의 탈플라스틱 정책에 따라 AI페트별 선별분리시스템을 비롯해 고철 스크랩 파쇄 설비, 비철금속 재자원화 기술,
충북 제천시가 민선 9기 시정 비전인 ‘사람, 문화, 경제가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 실현에 속도를 내기 위해 1026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20일 제천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시민의 삶과 밀접한 민생경제 및 생활밀착형 사업을 뒷받침하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제2회 추경예산안의 총규모는 기정예산인 제1회 추경 1조3562억원보다 1026억원 증가한 1조4588억원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927억원 증가한 1조2718억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일과 4일 교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초·중등분과 연구두레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는 교원 중심의 자생적 연구 모임으로, 지역 교육 현안을 발굴하고 교육정책을 연구·제안하는 등 인천 교육 발전과 교육자치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성과발표회는 교원들이 연구·제안한 사항의 정책화 방안을 관련 부서와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성과발표회에서는 초등 5개, 중등 9개의 대표 정책이 발표됐다. 주요 제안은 ▲수업·평가 및 교육과정 혁신 ▲학생 정서·생활지도 및 안
과천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5일 과천중앙공원 분수대 일대에서 ‘2026 과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올해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슬로건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양성평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작품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직접 나누는 ‘양성평등 이야기’를 통해 일상 속 양성평등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장
부산 영도구와 영도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9월 4일 구청 대강당에서 구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와 모범 평등부부에 대한 표창 수여, ‘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 시상식, 양성평등 문화 확산의 염원을 담은 슬로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부대행사장에서는 ‘아빠 육아 사진 전시회’를 비롯해 나만의 개성을 찾는 퍼스널 컬러 진단 체험, 출산 장려 및 육아종합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충남 통행’을 슬로건으로 민선 9기 첫 시군 방문에 돌입했다. 첫 방문지로는 도청에서 가장 먼 곳에 위치한 지역에 대한 배려와 균형발전 실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담아 금산군을 선택했다.박 지사는 7일 금산군을 방문, 도민과 직접 소통하며 금산의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금산 방문은 오전 8시 문정우 금산군수와의 간담회로 시작했다. 지난달 14일 오전 7시 40분 이완섭 서산시장과 ‘샌드위치 소통’을 가졌던 것처럼, 문 군수와의 충분한 소통으로 금산 현안을 살피기 위해 당초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충남 통행’을 슬로건으로 민선 9기 첫 시군 방문에 돌입했다.  첫 방문지로는 도청에서 가장 먼 곳에 위치한 지역에 대한 배려와 균형발전 실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담아 금산군을 선택했다.  박 지사는 7일 금산군을 방문, 도민과 직접 소통하며 금산의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금산 방문은 오전 8시 문정우 금산군수와의 간담회로 시작했다.  지난달 14일 오전 7시 40분 이완섭 서산시장과 ‘샌드위치 소통’을 가졌던 것처럼, 문 군수와의 충분한 소통으로 금산 현안을 살피기 위해 당초
충남 보령시는 지난 4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보령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및 제30회 보령시 한마음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모두의 양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슬로건으로 양성평등 실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 및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과 2부 한마음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충남 통행’을 슬로건으로 민선 9기 첫 시군 방문에 돌입했다.박 지사는 7일 첫 방문지로 도청에서 가장 먼 곳에 위치한 지역에 대한 배려와 균형발전 실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담아 금산군을 방문 도민과 직접 소통하며 금산의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금산 방문은 오전 8시 문정우 금산군수와의 간담회로 시작했다.지난달 14일 오전 7시40분 이완섭 서산시장과 ‘샌드위치 소통’을 가졌던 것처럼 문 군수와의 충분한 소통으로 금산 현안을 살피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한 시간 빨리 달려갔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과 함께 스마트도시계획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  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스마트도시계획 시민참여 리빙랩 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차 스마트도시계획은 제1차 스마트도시계획에 이어 도시 여건 변화와 정책 수요를 반영한 스마트도시 실현 로드맵이 담길 예정이다.  리빙랩은 해당 계획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마련됐으며, 스마트도시 실현에 관심 있는 시민 36명이 참여했다.  시는 1차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리빙랩 운영 방식에 대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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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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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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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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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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