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11일, 8월 1일~1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동기간 수출은 213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5.3% 증가, 수입은 195억 달러로 23.1%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18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동기간 수출액은 8월 기준 역대최대이고 반도체 수출도 8월 기준 역대최대이다.주요품목 수출을 보면 전년동기대비 반도체, 석유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등 증가, 무선통신기기 등 감소했다. 반도체 수출 비중은 46.8%로 20.1%
허베이성서 포름알데히드 살포 확인1~7월 중국산 김치 수입 19만4403톤국내산 여름배추 58% 원가 이하 거래 중국에서 신선도를 유지하려고 배추에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뿌린 사실이 적발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사실상 중국산인 수입 김치가 1~7월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반면 국내 여름배추 농가는 출하 물량의 절반 이상이 생산원가에도 미치지 못하면서 생존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캉바오현에서 일부 수매업자가 운송 과정의
경남도는 올해 경남의 7월 수출 누적액이 268억불로 전년 동기 누계액 대비 1.5% 증가했으며, 무역수지 누계액은 116억6000만불로 46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이어갔다고 밝혔다.한국무역협회에서 18일 발표한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경남의 7월 수출액은 46억3000만불로 전년 동월 대비 25.1%, 수입은 26억6000만불로 18.8% 각각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19억7000만불로 흑자를 기록했다.수출 품목별로는 선박이 전년 동월 대비 49.4% 증가한 것을 비롯해 무기류 36.5%, 승용차 64.9%, 자동차부품 10.6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는 올해 7월 제주 수출이 지난해 같은달 대비 417.3% 증가한 1억 6768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기존 월간 최고 실적이었던 지난 4월 수출액을 크게 웃돌며 역대 최고액을 경신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2.4% 증가한 8354만 달러, 무역수지는 8414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수출 증가는 반도체가 주도했다. 7월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70.8% 증가한 9045.3만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53.9%를 차지했다. 최대 시장인 홍콩 수출은 7740.4만
18일 광주본부세관 발표에 따르면 올 7월 전남광주 지역 수출입 현황은 전남광주 지역의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19.5% 증가한 61억 8천만 달러, 수입은 44.1% 증가한 53억 5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8억 3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7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9.5% 증가한 61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월 대비 수출액은 △7.8% 감소했다.품목별로는 주요 수출품목 중에 석유제품, 수송장비, 화공품, 고무타이어 및 튜브 등은 증가, 철강제품(전년 동
중동 전쟁 장기화 등 대외 변수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수출이 순항을 계속하고 있다. 주력 업종인 반도체가 수출을 견인하고 있다. 그러나 여름 휴가철 영향으로 8월 수출은 7월에 비해 다소 주춤하는 모습이다. 특히 자동차 수출은 7월에 비해 90% 이상 급감했다.관세청은 8월 1~1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를 11일 발표했다.이 기간 수출은 212억8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5.3% 증가했고 수입은 194억8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1% 증가했다. 이로써 무역수지는 17억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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